안녕하세요. 20대 때 캐나다에서 보낸 2년이 아직도 그립습니다.
제거 2010년부터 2012년까지 토론토와 킹스턴에 거주를 했었습니다.
자녀 교육도 그렇고.. 캐나다 생활이 문뜩문뜩 생각이 나더라구요..그떄는 20대에서 그럴줄 모르겠지만 모든게 좋았거든요..
배우자도 이민에 긍정적이라서.. 이민을 고려중입니다.
주변지인이 요즘 한국에서 유행하는 무인사진관 기계를 제작하고 계시는데요. 기기값을 많이 싸게 공급해준다고 하셔서
토론토에가서 해보면 어떨까생각중입니다.. 현지에 아직 많이 생기진 않은것 같구요.
저는 일단 1개점으로 시작을 해보려고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한국에서만큼 인기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왕이면 같이 여러개의 호점을 열면 좋을것같은데 혹시 생각 있으신분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미리 감사드리며 좋은 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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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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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크라센 작성시간 22.11.15 저역시 추천은 드리지 못하겠네요 캐나다는 한국처럼 유행에 민감하지도 않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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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Woo Kim 작성시간 22.11.15 무엇이든 해보기전에는 모르겠죠, 소위 부업으로 쏠쏠할 수도 있는 것이고. 한국에서 위치선정에 어떤 부분을 따지는지 알아보시고 현지에서 맞는 조건에 위치등을 비교해 보시면 대략 나오지않을까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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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자캐나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11.16 댓글 달아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심사숙고하여 결정해야겟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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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esla7 작성시간 22.11.17 전 잘될거 같아요
한국 상표만 붙으면 뭔지도 모르고 사먹고 돈쓰는게 여기 캐나다인들입니자
한국 사람들도 굳이 굳이 먼데까지 찾아가서 찍을거에요 근데 문제는 광고죠 ㅎㅎ -
답댓글 작성자꼬마우 작성시간 22.11.23 자네. 일론머스크가 자네를 싫어한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