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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폴덴 작성시간23.01.03 도와주고 욕먹은 억울할 케이스네요.
글쓴님 쫌생이 아닙니다.
물론 저라도 제반 비용을 요구하거나 고마움의 인사를 상대에게 요구하지 못했을거 같아요.
대신 그런 상황을 겪는다면 그 상대방 앞으로 상종 안하고 살거 같아요.
본인 필요할때만 친근한척 연락해서 속보이게 도움받고, 상대를 이용해 먹으려는 인간은 천성이 그런지라 뭐가 문제인지 몰라서 주변에 두면 불편을 꼭 또 주게 되어 있고, 결국 그의 주변 평판도 내가 느낀거 같게 되어 있어요.
누군가와 비슷한 경험을 토대로 저도 기억나는게 있어 욱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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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min 작성시간23.01.03 저도 도와주고 베풀고 고맙다는 소리 못들어 항상 섭섭한 경험을 많이 해 봤는데
인생을 많이 오래 살다보니 기다림도 필요하더라구요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다보니 난 베풀고 나면 요즘 흔한 카톡으로 라도 감사하다 고맙다 한마디, 하면 얼마나 좋아요
배픈 기쁨이 배가 될테인데 연락이 없을때 서운한 마음이 쌓이게 됩니다 그런데 며칠이 지난후에 감사하다고 연락이 오더라구요
와 ~~
내가 못참고 다른사람한테 그사람은 고마운것도 몰라 라고 말을 할뻔 했었는데,,,,ㅎㅎ
그리고 그때 직접 고맙다는 말을 안해도 시간이 많이 흐른다음에도 다른사람한테 아 ~ 그때 누가 도와줘서 정말 고마웠었다고 얘기를 하는걸 들었습니다 ,
마음속으론 두고두고 고맙다고 생각을 하면서 표현을 안한것 뿐이였어요 그리고 도와주고 배푼사람은 바로 고맙다는 소릴 듣고 싶어하는데 한참후에야 고맙다는 소리를 한다는것,,,,ㅎㅎㅎ 저도 많이 도와주고 배푼입장에 있다보니 사람들에 성격차이님을 알고 그럴때도 기다림이 필요하구나 생각을 한답니다 ,
잘 베푸는 사람들은 그런마음을 알기때문에 누구한테 도움을 받으면 고맙다는 표현을 바로바로 하는데 그렇지 않는 사람을 표현을 잘 안한다는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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