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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appy day 2019 작성시간24.12.25 글쓴분이 설령 오해했다하더라도 이 분이 취하신 행동은 정석입니다. 여자 아이를 남자 화장실에 데리고 갔고 아이가 울고 있는 것만으로도 이미 오해의 소지가 있으니 신고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열번 오해라고 하더라고 이렇게 액션 취하신 것은 잘 하신 겁니다. 따라서 술주정이라고 단정하시면 안됩니다. 가령 아동학대 신고시 증거가 없거나 확신이 없어도 신고는 책임입니다. 제이야님은 잘 하신거고 비난하는 것은 합당하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3-4세의 아이가 식당에 반드시 어른과 온다고 생각하는 것은 편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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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Tama 작성시간24.12.25 뭔 정석같은 소리를 하시는지.. 남자아이 엄마가 아이를 데리고 화장실에 갔는데 거기서 아이가 울면 옆 화장실에있던 술취한 남성이 아이가 위험하다고 판단하고 문부수고 들어와도 똑같이 생각하시나요? 걍 술취한 도라이 라고 생각할거면서 입장바꿔 생각해봐야요 밥먹다가 아이가 화장실 가고싶다고 해서 데리고 와서 아이 챙기는것만으로도 힘든데 미친여자가 술먹고 취해서 애한테 뭐하는거냐고 문부수고 들어와서 몸싸움까지 했는데 이게 정석입니까? 걍 님도 정신나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