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워킹홀리데이로 처음 캐나다에 왔을 때 지냈던 집인데, 집주인 아주머니를 대신해서 글 올립니다.
필리핀 아주머니 한 분이 거주하고 계시며, 굉장히 친절하고 배려심이 많으신 분입니다. 처음 캐나다에 왔을 때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많이 챙겨주셨고, 각자의 프라이버시도 잘 존중해 주십니다.
아주머니는 투잡을 하고 계셔서 아침 일찍 출근하시고 밤 늦게 들어오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마주칠 일이 많지 않아 조용하게 생활하기 좋습니다.
집 위치도 매우 좋습니다. 전철역이 가까워 교통이 편리하고, 동네도 안전한 편이라 워킹홀리데이 오신 분들이나 유학생분들이 지내기에 적합합니다.
집주인 아주머니도 정말 따뜻하고 정이 많으신 분입니다. 실제로 저고 그렇고 예전에 지내셨던 룸메이트분들 중에는 아주머니께서 한국 여행을 가셨을 때 부모님들께서 먼저 식사에 초대하시고 챙겨드릴 정도로 좋은 인연을 이어가신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만큼 믿을 수 있는 분위기의 집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처음 해외 생활을 시작하시는 분들이나 부모님께서 안전한 환경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들께 특히 잘 맞는 하우스입니다.
렌트비 $775에는 유틸리티와 와이파이가 모두 포함되어 있으며, 가구도 모두 갖춰져 있습니다. 키친도 완비되어 있어 개인 짐(캐리어)만 가지고 바로 입주하시면 됩니다.
입주는 7월 1일부터 가능하지만, 이후 입주를 원하시는 경우에도 일정 조정이 가능할 수 있으니 편하게 문자로 문의 주세요.
이 글이 올라와 있는 동안에는 아직 계약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이니 언제든지 편하게 연락 주세요.
문의: 647-550-1384
위치: Donlands station에서 1분 거리
가격: 775 유틸와이파이포함
여성분만구해요
※ 전화 문의 및 뷰잉 예약은 영어 문자로 부탁드립니다.
※ 한국어 문의는 댓글로 남겨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