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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열쇠 디파짓 $300 한 달 반 넘게 미반환… LTB T1 진행해도 될까요?

작성자아기슈타인|작성시간26.01.04|조회수636 목록 댓글 20

토론토에서 단기 렌트로 지내다 11/20에 퇴실했고,
열쇠 1개에 대해 $300 key deposit을 냈습니다.
퇴실 당일 열쇠 반납했고 집 상태 사진도 모두 전달했습니다.

집주인은 여러 차례 송금 가능하다고 했으나 한국 계좌, 지인 계좌, 이메일 트랜스퍼 등 제가 제안한 모든 방법이 계속 미뤄지며 현재까지 한 달 이상 디파짓이 반환되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LTB에 T1 신청을 준비 중이며, 한국시간 1월 5일까지 반환되지 않으면 정식으로 접수할 예정입니다.

혹시
1) 열쇠 1개에 $300 디파짓이 과도하다고 인정되는지
2) 계약서 없이도 T1 진행이 가능한지
3) 해외 거주 중 실제로 반환받으신 경험이 있는지
조언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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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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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jain | 작성시간 26.01.08 경험상 저런주인은 룸렌트비용 세금신고 안할 확률이 높으니 주소랑 주인이름 아시면 cra에 신고한다고 하세요.
    한국으로 돌아가는 사람들 대상으로 달 디파짓이나 키보증금 미루면서 안주는 주인들이 있더라구요
    세금관련 벌금이 젤 무서운 나라라..
    그리고 300불 돌려받더라도 신고하시면 됩니다. 못된주인들 벌은 줘야쥬
  • 답댓글 작성자아기슈타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8 제가 집주인 한국 이름은 모르고 집 주소랑 연락처, 이메일 주소만 알고 있는데, 신고가 가능한가요??
  • 답댓글 작성자jain | 작성시간 26.01.08 아기슈타인 https://www.canada.ca/en/revenue-agency/programs/about-canada-revenue-agency-cra/suspected-tax-cheating-in-canada-overview.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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