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대한항공 인천출발 토론토행 비행기의 출발시간이 아침 09시35분입니다.
이 비행기 손님들이 3시간전에 인천공항에 도착할려면 누구나 밤잠을 포기해야합니다.
지방에서 인천공항으로 오시는 분들은 밤새 버스/기차에서 뜬눈으로 지내야하고,
서울경기 수도권이라도 4~5시에는 공항버스를 타야합니다.
국제선 출발 비행시간으로는 최악입니다.
과거엔
인천에서는 오후시간, 토론토에서는 자정무렵에 출발했습니다.
대다수가 불만이 없었는데도 운행시간을 고객들의 편의와는 정반대로 변경한 이유는
대한항공측의 피어슨 공항사용료절감이 그 목적이고,
300명정도를 여론들러리 세워서 시간을 바꿨다라고 소문이 돌았습니다.
이제 대한항공이 독점하던 세상은 끝났고,
경쟁사 에어캐나다는 고객이 편리한 시간대에 출발/도착 스케쥴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과거 토론토 자정출발/ 인천 아침도착, 인천에서 오후출발/ 토론토 밤도착했던 스케쥴대로
되돌려주시면 에어캐나다로 옮겨가는 고객들 돌아올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않아도 성수기 승객이 넘친다고 대한항공이 계속 배짱을 부리면 곤란합니다.
고객을 편하고 안전하게 모시는 것을 대한항공의 새로운 모토로 삼아
땅콩항공의 불명예를 털고 거듭 나기를 기대합니다.
이 카페외에도 여러 공론매체들로 공유되어 고객불편사항이 시정되기를 바랍니다.
밤을 새워 새벽같이 인천공항으로 이동하는 불편을 한번이라도 겪어본 분들은
빠짐없이 참여해 주시리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노스욕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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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SuzieQ 작성시간 26.03.27 그러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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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한캐 작성시간 26.03.28 누가봐도 화내는 사람 전혀 안보이는데 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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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yhs1111 작성시간 26.03.28 한캐 그러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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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한캐 작성시간 26.03.31 yhs1111 ㅋㅋㅋㅋㅋ 왠지 과거 광우병 시위 나갔을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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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vanila 작성시간 26.03.29 자유 게시판에 올라온 글 입니다.
사실 인천공항->피어슨 오전 9시 30분 힘들긴 해요. 예전이 좋았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