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꾼 조심하세요!!!(나이 많으신 집주인이 타켓 입니다.)
60대 한국 여자분 늙은 개를 데리고 다니면 무조건 피하셔야 합니다.
(집 찾으러 다닐때는 개를 안고 다니지 않고 입주하는 날 안고 들어와서 불만을 제기하면 동물학대라고 신고하겠다고 난리칩니다.)
오씨 성을 가진 여자분이며 너무나 많은 집주인분들이 피해를 당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집이 더럽다 냄새가 난다는 이유로 계약금 이외에 돈 지불을 거부하면서 경찰이 올때까지 무조건 버티거나
소송을 걸고 집주인에게 금전적인 요구 또한 서슴치 않습니다.
-2024 집주인 때문에 개가 스트레스를 받아서 죽었다고 5만불 소송중
- 2025 인터넷 해킹 당했다고 핸드폰, 노트북 교체 비용 청구, 집에서 냄새난다고 2만불 소송중(6개월 렌트비 납부 거부)
- 2024년 12월 집에서 냄새 난다고 집값지불 거부, 오히려 집주인에게 2달치 피해금 요구
무조건 세입자 운전면허 확인하시고 성이 OH 인지 확인은 필수입니다.
학습화된 아주 악질 테넌트입니다.
전원을 내려서 불편을 주고 접근하지 못하도록 문을 막고 있습니다.
렌트비를 안내고 있다가 LTB 에서 퇴거와 지급 명령을 받았네요. 다른 희생양을 찾아다니고 있다고 합니다.
위와 같은 경우에 문제가 있으셨던 분들은 연락주세요.
*****혹시라도 한국 분들이 이 여자에게 당할지 모르기 때문에 예방차원으로 정보를 지속적으로 올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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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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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Paul Jung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9 한국 1966년생 여자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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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먼둥이 작성시간 26.03.29 Paul Jung 네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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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먼둥이 작성시간 26.03.29 초롱마미 그게 법적이름으로 가능한가요? 특이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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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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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Paul Jung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자료 수집이 중요하실꺼에요. 대부분의 세입자가 주장하는 것은 법정에서 받아들여주지 않습니다. 특히 계약에 동의했고 소송을 제기한 세입자가 문제 발생의 원인을 제공했다면 문제 될 것이 없습니다.
다만 집주인으로서 입주시에 House Rule 을 만들어 사인을 받았다면 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