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5월달에 토론토로 떠나게 될 예비 유학생입니다!
입국하기 까지 한달 정도의 시간이 남았는데
가서 적응하고 살아갈 생각만 하면 너무 막막합니다...
먼저 경험하신 선배님들의 조언과 말씀이 필요해서 글을 남기게 됬습니다 !
핸드폰 유심칩이나 (한국 번호는 어떻게 처리해야되는지..)
은행 계좌 만드는거나 (보통은 어떤 은행 쓰시고, 절차는 어떤지...)
크고 작은 토론토에서 살아갈 때 팁들 등등
짧은 시간 안에 적응하고 학교을 다녀야해서 놓치고 있는게 있는건 아닐지 걱정입니다!
다들 처음에 적응할 때 어떻게 하셨고, 어떤 점이 힘들었었는지 공유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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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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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신동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2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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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페이스 작성시간 26.04.01 1. 한국번호 유지 - 본인인증할 때 생각보다 자주 필요해서 살려나오는거 추천. 프리티 캐나다 요금제도 요즘 많이 쓰고, 알뜰폰(한달 100~1000원대 요금제 많음)로 변경해서 오시는것도 좋아요. ’해외유학 /워홀 알뜰폰’같은 키워드로 검색하시면 정보 많을것 같네요. (*알뜰폰 유지시에는 해외자동로밍이 되어야 보통 문자수신이 됩니다)
1-2 캐나다 번호 개통
미리 개통해오는 경우도 있고(저처럼 캐나다 알뜰폰 혼자 개통 or 일반적으로 텔러 통해서 그냥 가입비 내고 개통하는경우도 있음) 임시 여행심 들고와서 여기서 대리점 있는데 보통은 한인카페나 블로그 등 커뮤니티 통해서 미리 개통해 오시는 듯 합니다. 캐나다 요금제가 꽤나 비싼편리라 매월 딜이 괜찮을 때 가입하시는걸 추천하고, 평균 요금은 세금 전 30-60불 사이에요. 개인적으로는 숙소에 와이파이 있다면, 스트리밍 많이 안 하는 기준으로 한달 데이터는 25기가 이상이면 쓸만한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스페이스 작성시간 26.04.01 2. 은행은 일반적으로 TD, CIBC 많이 쓰시는거같고, 그냥 근처에 가까운 지점 가시는 것 같습니다. 저는 TD만 쓰긴 하는데 보통은 토론토 기준으로 한인텔러들이 꽤 있기때문에 필요하시다면 앱 통해서 한인텔러 예약하고 가실수도 있어요. 근데 계좌 오픈 자체는 크게 어렵지 않기때문에. 굳이 한인텔러 통해서 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은행마다 프로모션이 달라서 프로모션 조건 채우는게 쉬운 은행으로 결정 하시는 걸 추천해요. 생각보다 금액이 쏠쏠 합니다.보통 400불 이상)
3. 보통 랜딩 하시고 나면 SIN(social insurance number) 발급 받으셔야 돼서, ‘Service Canada’에 가셔야합니다. 토론토 공항의 경우에는 공항에서 짐 찾고 나오기 전에 서비스 캐나다 가 있어서 미리 번호 발급 받아서 나 오시는 걸 추천합니다. 시내 센터 가는것보다 덜 붐빈다 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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