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호기심에라도 대마(마리화나) 피지 마라.(한국이었으면 철컹철컹, 영주권자가 아니잖아)
2. 겨우 방한칸 랜트하면서 밤에 조용히.( 보통 식당일 끝나고 힘들었다고,10시 이후 슬리퍼 탁탁탁 소리내면서 남들 자는 시간에 다깸)
3. 남자 이발좀 해라(무슨 헤어드라이기를 시도때도 없이 해댐. 술먹을 돈은 있고, 이발할돈은 없나?)
4. 싱크대 썼으면, 음식물 찌꺼지기치워야지 다음사람 쓸수 있을거 아닌감?
5. 상식적으로 어떻게 밤에 노래를 틀수가 있나??? 노래도 부르는 넘 봤음. (남들을 배려해라, 잠을 못잔다)
군대도 갔다온애들이 왜 그러냐...
찔리는 인간 많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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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워홀감 작성시간 26.04.24 님이 먼저 논점을 흐린거 같은데여??
다들 큰 성인입니다 님이 뭔데 이래라 저래라 인가요? 막말로 님 자식임?
쟤들이 감옥을 가던 뭘 하던 님한테 피해 안주면 되는걸 그리고 저렇게 싫으면 렌트를 하지 마세요 돈은 받고 싶고 뭔 이상한 규칙은 하고 싶고 ㅋㅋ 막상 저런데 살면 꼭 “집주인” 개 쓰레기 더라고요 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대한민국k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5 올바르지 않은 행동에 대해 지적했고, 논점은 명확합니다.
몇몇 워홀에 대해 조언한것이고, 님 말대로 다 큰 성인이고, 공동체 생활을 하는데 룸메이트들, 집주인에게 피해를 주기 때문에 글을 썼네요. 규칙이 부당하다고 생각되면, 전체랜트를 하시면 됩니다. 돈 없는 워홀, 학생들 렌트해줘가며 조그만 방 한칸 내어주는데, 불만과 남에게 피해주는 행동은 안했으면 합니다. -
작성자대한민국k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5 글을 쓰면서도 제가 다 웃기네요.ㅋㅋ
토론토의 한 하우스렌트... 밤 10시 40분.
한 워홀이 식당퇴근과 함께 반지하 계단, 복도로 슬리퍼 끌면서 '탁'탁'탁' 소리내면서 집에들어옴. 밤중에 짬 냄새 씻기위해, 샤워하면서 유튜브 음악틀고 욕실에서 노래부름.ㅋ 그 동안 돈 아끼고 술먹으려고 안 자른, 긴 생머리 말리고 헤어드라이기로 말리고, 식당에서 싸온 남은 음식, 간단히 음식해먹고, 남은 음식 싱크대로 막아놓고 안치움. 다시 공용복도, 반지하계단 올라가. 대마(마리화나) 한대 피고 다시 돌아옴. 방으로 돌아와, 유튜브로 노래를 크게 틀고, 따라부르기 시작함. 하루동안의 스트레스가 안 가셨나봄.ㅋ 가끔 한국의 친구와 스피커폰으로 통화도 함. 캐나다 생활, 주식, 코인이 어떻고 통화내용이 양 옆방, 위층으로 다들림.
집 주인이 냉장고, 벽에 붙여논
(사용후 싱크대 비워주세요, 10시 이후 소음자제)<------- 그냥 무시, 내 돈내고 사는데 뭐가 문제임(?) 이 마인드.ㅋ
전혀 남에대한 배려가 없음.ㅋ
이런 워홀도 토론토에 있다고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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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Matchaaaaa 작성시간 26.04.25 나이먹고 보니 옛부터 꼰대들이 입에달고 살던 “가정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음이 옵니다. 현지인, 워홀, 유학생, 어학연수생 가리지않고 요즘엔 저런애들 열에 아홉인 세상이되었어요. 그래서 저는 배려와 존중은 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에게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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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쿄쿄로 작성시간 26.05.01 괜히 워홀“충” 그러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