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사장님이 체크를 안주셔서 돈을 못 보내고 있다가
갑자기 체크 받았는지 못 받았는지 이야기는 싹 다물고
한국에 (부산 남구)에 계신 부모님한테 sos를 쳤으니 기달려 달라 하다가
부모님한테 버림 받아서
페이데이론 같은거 알아봐서 돈 보내주겠다고 하다가
또 갑자기 한국에 무슨 돈놀이 하는 회사에 연락해서
곧 돈 들어온다 보내주겠다 하고
왜 또 잠수를 타냐
넌 무슨 변명이 계속 바뀌냐
이야기 만들어내는건 지피티 한테 물어본거냐
돈 얼른 갚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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