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온 지는 6개월 정도 됐고 날씨가 좋으니 나가고 싶은데 명분이 없어서
서로의 나갈 명분이 되실 분을 찾습니다.
제가 드릴 수 있는 건 경험한 이야기 뿐이라..
목공방에서 일했었고 지금은 카페 2군데에서 일하고 있어요 영어는 보통 한국분들보다 조금 수월한 편입니다. 요즘은 3D모델링/프린팅을 수련중입니다.
사실 혼자 워홀와서 혼자서 살아 보려고 했는데 한국말하면서 얘기할 사람이 몇명쯤 있어도 좋을 것같아서요!
큰걸 바라지도 드릴 수 있을 것같지도 않습니다. ㅋㅋ 친구 해여
조은하루 보내세염
@tehsu.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