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월 7일(목) 밴쿠버로 입국하는 36살 남성 예비 워홀러입니다..
커리어는 한국에서 자동차업계 운전직에 10년간 장기근속을 했습니다..
캐나다에서 새롭게 다시 새 출발 해 보고자 구직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영어는 생활영어 정도만 구사하는 초보자입니다.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주워진다면 영어에 노출되는 환경이면 좋겠지만..
도시 위치와 하는 일에 크게 무관하게 뭐든 열심히 잘 해 보이겠습니다.
적어도 숙박은 제공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소정의 비용이 발생하는 건 괜찮습니다..
Danny 010-6541-9499
bmw.dc.yd@gmail.com
일자리 일정에 맞춰 앞당겨서 출국할 수도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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