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주 Shinnecock Hills Golf Club에서 열리는 제126회 US 오픈 챔피언십
예선 둘째날에는 이변이 속출했습니다.
시네콕힐스는 짙은 안개로 경기는 지연됐고 일부팀은 1라운드를 끝내지 못한 채 2라운드에서
경기를 이어갔습니다. 강한 바람과 까다로운 코스로 선수들은 타수를줄이지못하고
하나둘씩 뒤로 밀려나는 가운데 윈덤클락은 선두를 유지하며 1라운드 64타를 2라운드 69타를
터뜨리며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습니다.
주말경기를 위한 컷 라인이 +4로 예상된 가운데 존람은 2라운드에서 78타를 치며 2018년 US
오픈이 열린 이후 처음으로 컷 탈락됐고 1라운드 12번홀 파4에서 티샷을 무려 427야드 날리며
기세를 올렸던 미국의 디샘보는 5오버파로 예선 탈락 했습니다
영국의 셰인로리 역시 73타를 기록하며 주말 경기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한국선수증 임성제,김주형은 예선통과를 했고 김시우선수는 7오버파를 치며 탈락했습니다.
<golfp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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