明 哲 保 身
밝을명 밝을철 지킬보 몸신
메사에 지혜롭게 처신하여 몸을 보전함을 말한다.
좋은 관계를 유지하여 인간관계의 폭을 넓히기 위해서는 이치와 사리에 밝아야 한다. 이치
에 어둡고 사리에 밝지 못하면 자신이 하는 일은 물론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문제를 야기한다.
이치에 어둡고 사리에 밝지 못한 사람은 남을 대하더라도 자기 입장에서 생각하는 경향이 다
분하다. 그러다 보니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에 미흡하고 배려가 부족하다.
생각해 보라 나는 이치에 맞게 사리 분명한데 상대는 그렇지 않다면 어떤 생각이 들겠는가.
그 사람과는 더 이상 관계 맺기를 꺼리게 될 것이다. 지속적으로 관계를 이어 간다면 분명 마
이너스라는 생각이 들기 마련이다. 예로부터 사람은 이치에 밝아야 하고 사리 분별이 분명해
야 한다고 말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이치에 밝고 사리가 분명한 사람은 자신의 유익을 위해 분별이 없는
일을 행하지 않았다. 탐욕에 눈이 어두운 자들은 이치에 어긋나고 사리에 벗어나 패가망신하
였다. 인생을 행복하고 가치있게 살고 싶다면 이치와 사리에 맞게 언행을 준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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