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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에 봐야 할 세계 100대 여행지 ○ 32위 : 피오르(fjord, 노르웨이)

작성자-미션|작성시간26.06.21|조회수12 목록 댓글 0

[죽기 전에 봐야 할 세계 100대 여행지] ○ 32위 : 피오르(fjord, 노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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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식곡이 침수하여 생긴 좁고 깊은 후미를 말한다. 세계에서 가장 긴 피오르는 노르웨이의 송네피오르로서 그 길이가 204km 가량이며, 캐나다의 북극해 연안에도 많은 피오르가 있다. 
 
협만(峽灣)을 가리킨다. 빙식곡은 종단면이 U자형을 이루고 있으므로 양쪽 곡벽(谷壁)은 급한 절벽을 이루며, 후미는 너비보다 만의 길이가 지나치게 길고, 후미의 안쪽도 수심이 깊다. 제4기의 빙기(氷期)에 해안에서 발달한 빙하가 깊은 빙식곡을 만들었고, 간빙기(間氷期)에 빙하가 소멸한 다음, 그곳에 바닷물이 침입하였다가 해면이 다시 상승하여 형성된다. 노르웨이·그린란드·알래스카·칠레 등의 해안에 널리 발달되어 있다. 
 
세계에서 가장 긴 피오르는 노르웨이의 송네피오르로서 그 길이가 204km 가량이며, 캐나다의 북극해 연안에도 많은 피오르가 있다. 그린란드나 스피츠베르겐섬 등의 피오르에는 깊숙한 협만 안쪽에서 지금도 빙하가 밀려나온다. 덴마크에서는 골짜기가 얕은 피오르를 페르데(Fjärde)라고도 하며, 스코틀랜드 서안에서는 구조선(構造線)에 지배된 직선적인 것이 많이 발달되어 있는데 이를 퍼스(Firth)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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