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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 사이렌이 울리는 이유, 6월 6일 오전 10시 추모 묵념 참여 방법

작성자-미션|작성시간26.06.06|조회수11 목록 댓글 0

현충일 사이렌이 울리는 이유, 6월 6일 오전 10시 추모 묵념 참여 방법
by 웨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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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햇살이 포근하게 내리쬐는 6월, 내일(6월 6일)은 현충일입니다.

나라를 위해 헌신·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뜻깊은 하루인 만큼 오늘은 현충일에 울리는 사이렌의 의미와 추모 묵념 참여 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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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렌이 울리는 이유

매년 6월 6일 오전 10시, 전국 곳곳에 1분간 사이렌이 울립니다. 정부에서는 조국 수호를 위해 헌신·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기원하며 현충일 추모 사이렌을 울리고 있습니다.

민방공 사이렌과 혼동하지 마세요

이때 울리는 사이렌은 공습에 따른 민방공 대피 사이렌이 아닙니다. '추모 묵념 사이렌'이에요. 갑작스러운 사이렌 소리에 놀라지 않으셔도 됩니다. 미리 알고 있으면 당황하지 않고 차분하게 묵념에 동참할 수 있답니다.

추모 묵념 참여 방법

사이렌이 울리면 잠시 하던 일을 멈추고 1분간 묵념으로 동참해 주세요. 길을 걷고 있다면 그 자리에 멈춰 서고, 차를 운전 중이라면 잠시 갓길에 정차하는 것이 예의입니다. 추모의 마음을 가득 담아 함께 묵념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분들의 숭고한 희생 덕분에 오늘 우리가 이 따뜻한 6월 햇살 아래 일상을 누리고 있습니다. 현충일 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함께 기억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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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웨더뉴스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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