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스로 만드는 향기■
구름이 끼지 않는 하늘은
비를 내리지 않는다.
비가 내리지 않는 하늘에는
희망을 품은 무지개가
살지 않는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한 줄기 눈물 없는
사람의 마음속에는
사랑의 무지개가 뜨지 않는다.
끝이 없을 것만 같았던
슬픔을 이기고 난 뒤,
마음속을 찬찬히 들여다보면,
그 마음속의 하늘에는
사랑의 무지개가
찬란하게 떠오름을 알 수 있다.
사랑은 스스로 피어나는
것이 아니라
그 슬픔을,
그 아픔을 딛고 피어나는 것이다.
비를 내리지 않는 하늘에는
무지개가 뜨지 않듯이,
한 줄기 눈물 없는
사람의 마음속에는
사랑의 무지개가 뜨지 않는다.
*우리는 삶의 절망과 고통을
겪은 후에야 비로서 그 의미와
가치를 발견하게 됩니다.
눈물을 흘려본 사람만이 삶이
아름답다는 것을 압니다
사람들에게는 각자의 향기가 있어
그 향기는 어떤 삶을 살았느냐에
의해 결정되지요
님은 어떤 향기를 갖고 있나요?
님이 갖고 있는 향기가 사람들에게
따스한 마음이 배어 나오는 향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펌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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