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병철 회장이 아들에게 절대 팔지 말라고 한 '단 하나의 건물']
삼성을 대한민국 재계 1위 그룹이자
세계 초일류기업으로 성장시킨 이병철 회장
그에겐 탁월한 경영 능력, 한 수 앞을 내다 보는 통찰력 외에
남들은 잘 모르는 기술이 하나 더 있다. 바로, 풍수다.
그는 기업이 탄탄하게 성장하려면 운(運)이 반드시 필요한데, 그러기 위해선 직원들이 일하는 공간이 발복(發福)하는 자리여야 한다고 믿었다. 그래서 중요한 사옥이나 공장 부지를 선정할 때마다 직접 풍수지리를 살폈고 그중에서도 태평로에 위치한 본관을 애지중지했다.
태평로는 예부터 북악산, 인왕산, 남산, 용산으로 이어지는
내백호의 보호와 기운이 집중된 자리로
큰 재물이 모이는 귀한 명당이었다.
그래서일까? 본관 건물을 거쳐간 삼성 계열사들은
유독 성장 속도가 빨랐고
한국은행도 이 건물에 3년 동안 임대했었는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본관 뒷편 출입구는 유독 강한 지맥이 밀고 들어와
재물운이 크게 발동하는 자리로 소문나서
직원들이 뒷문으로만 출근하기도 했다.
이병철 회장이 풍수에 진심인 이유는 단 하나다. 운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관리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부자와 성공한 사람들은 운도 하나의 자원으로 다룬다. 그래서 좋은 운이 들어올 때 빨리 앞당기고 나쁜 운이 들어올 때 차단할 수 있는 환경과 조건을 스스로 설계한다.
운이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휩쓸리지 않고 싶다면 내 삶을 스스로 통제하고 싶다면 「운명을 보는 기술」을 익혀야 한다!
-박성준 역술가 '운명을 보는 기술'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