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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후박나무

작성자미션|작성시간25.12.18|조회수24 목록 댓글 1

왕후박나무




남해 창선 바다는 그날!

500년전, 노부부의 그물을 크게 흔들었다. 고기의 배에서 나온 작은 씨 하나가 곱게 숨을 쉬고 있었다

씨는 묻히고도 계속 숨을 쉬었으며
이순신장군의 숨을 받아 더욱 생기차게 거대해졌고, 이파리마다 활어처럼 숨을 쉬고 있었다.

나는 그 숨을 내 숨에 들이키고 폰에도 담아서 돌아왔다.


왕후박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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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후박나무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어 육종 개량이 엄격히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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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진고개 | 작성시간 25.12.19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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