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지없는 꼬지전, 꼬치산적 만들기>
곧 있으면 민족 대 명절은 추석입니다.
명절이 다가오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추석 명절 음식 중 하나가 바로 꼬치산적입니다.
다양한 재료를 꼬지에 꽂아 지져내는
꼬치산적은 색감도 예쁘고 맛있는 메뉴죠.
하지만 일일이 꼬지를 꽂는 과정이 번거롭고
먹고 난 뒤 나오는 쓰레기도 부담스러운데요.
그래서 오늘은 꼬지를 꽂지 않고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꼬지전 레시피를 소개할게요.
꼬지가 없어 먹기도 간편하고
맛은 그대로라 많은 분들이 찾는 방법입니다.
추석 명절 음식 전 종류로 꼬치산적 레시피,
꼬지 없는 꼬지전 만들기 알려드릴게요.
<재료>
사각햄 1kg, 맛살 7줄, 김밥용 단무지, 쪽파,
계란 3알, 식용유.
먼저 김밥용 단무지의 물기를 제거합니다.
쪽파 10가닥 정도 세척해 물기를 털어주세요.
계란도 3개 곱게 풀어 준비합니다.
알끈이 없도록 잘 풀어주세요.
다음은 사각햄을 준비해 볼게요.
1cm 정도 두께로 먼저 썰어줍니다.
테두리를 두께 1cm 정도 남기고
가운데를 과도를 이용해 도려냅니다.
도려낸 사각햄의 크기에 맞추어
맛살, 단무지, 쪽파를 잘라주세요.
틀이 되어줄 사각햄과 다른 재료들이 준비되었어요.
도려낸 사각햄과 자투리 재료들은
버리지 않고 모아 볶음밥 재료로 사용하면 좋아요.
번거롭게 꼬지에 꽂는 과정 없이
재료만 준비되면 바로 조리를 시작합니다.
팬에 식용유를 넉넉하게 둘러주고
중불로 가열한 뒤 사각햄을 먼저 올려주세요.
풀어둔 계란 물로 사각햄의 중앙을
바닥만 얇게 채워주도록 합니다.
잘라둔 맛살, 단무지, 쪽파를 차례대로
계란 물 위로 올려 채워주세요.
크기가 맞아야 하는 이유를 아실 거예요.
숟가락을 이용해 계란 물로
살포시 내용물을 덮어줍니다.
중불에서 한 면당 2분 정도 구워주면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익는답니다.
먹음직스럽게 구워진 꼬지전 만들기 완성입니다.
만들기도 간편하고 먹기도 편하죠.
노릇노릇하게 구워낸 꼬지전을
접시에 담아 올려주세요.
간편하게 추석 명절 음식 전 종류 완성입니다.
추석 명절 음식 전 종류로
꼬지 없는 꼬지전 만들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