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약)
🫴식물의 개요
마는 서여.산우.옥정.산저
등으로 부르며 한방에서는 산약이라는 생약명을 쓴다.
마는 전체가 자주색이다.
줄기는 다른 물체의 오른쪽으로 감아
올라간다.
덩이뿌리는 두꺼운 육질이며 모양이
다양하다.
잎은 마주나는데 삼각모양의 달걀꼴
로 끝이 뾰족하다.
꽃은 6월경 자주색 또는 흰색으로 피
는데 수상 꽃차례를 이룬다.
열매는 9월경 황색의 삭과가 달려 익
는다.
관상용.식용.약용으로 이용된다.
각지의 산과 들. 밭뚝.냇가의 모래가
섞인 곳 등지에 자생하는 맛과의 여러
해살이 외떡잎 덩굴식물이다.
약재로는 열매.살눈(잎 아랫부분에
생김)덩이뿌리를 쓴다.
🫴식물의 효능
마는 여러질환의 치료에 고루 효능이
있는 만병통치의 약재이다.
위와 장을 보호하고 자양강장의 효과
가 탁월하다.
풍습을 없애고 혈을 잘돌게 하며 경락
을 통하게 한다.
가래.기침감기.기관지염 등의 호흡기
질환에 효능이 있다.
관절질환.골다공증등 뼈밀도 높여주
는 효능이 있다.
🫴변비해소를 다스린다.
🫴처방및 복용방법
마는 가을철에 덩이뿌리를 채취하여
생것을 먹거나 햇볕에 말려 약재로
쓴다.
소화성위궤양 예방에는 마를갈아서
생즙을 복용한다.
당뇨병치료에는 마의 아릴라아제 효
소를 복용한다.
대하증과 요실금에는 열매마를 쓴다.
타박상.화상.외부상처의 치료에는 마
를 생즙을 바르거나 환부에 붙인다.
#약초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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