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6 03 수요일
지방선거일로휴무
지난달 부처님오신날 연휴에 다녀오려고 표얘매까지 마쳤는데 꼬마 손님들 방문에 무산되고
임시휴무일에 용기내어서 출발 ㅡㅡ
항상 마음속에 진빚이 있는듯 그리운 지리산길 이기에 노고단이라도 밟아보고 싶은 간절한 마음으로 무궁화열차에 오르는하루 ㅡㅡ
친구들과 마음 가득한 웃음으로 붕어섬 ᆢ치즈마을ᆢ곡성 장미축제 ᆢ사성암등으로 떠나는 북적이는 일행들 틈에서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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