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 여자들이 섭섭해하는 남편의 행동에 대해서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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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자기 어머니만 어머니만 우선순위라고 생각을 하는 남자 |
며칠전에 결혼을 한 친구녀석이 씩씩거리면서 기분 좋지 않으니까.
소주한잔하자라고 했다.그래서 둘이서 소주한잔을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왜 그렇게 씩씩거리는지 이유를 듣고 경악을 하게 되었다.
올해 어버이날에 경제적으로 힘들어서 양쪽집안에 하지 않기로 와이프랑
구두약속을 하였나 보다."올해 어버이날은 너희집도 우리집도 아무것도 하지말자"
그렇게 서로 어버이날이 지나고. 와이프가 시어머니댁에 잠깐 들리게 되었는데
거실에 새로 산 김치냉장고를 보고 와이프가 시어머니한테 물어나보다.
"어머니 김치냉장고 새로 사셨나 봐요?"
"ㅇㅇ녀석이 6월달에 사달라고 하니까 사놓고 갔어"
ㅇㅇ은. 자기 남편 이름이었다.
와이프가 집에 들어와서 따지고 들어가자....서로 말싸움 하다가. 남편입에서
"우리 어머니가 사달라고 하는데 가만히 있냐?" 이말이 나와서.
와이프가 집을 뛰쳐나갔다라는것이다.
솔직히 이 이야기를 듣고 친구녀석한테 많이 꾸지람을 주었다.
니 어머니만 어머니이고. 너희 와이프 어머니는 어머니도 아니가??
니가 아무리 그렇게 생각을 하여도. 와이프한테 그런식으로 이야기를 하면은.
와이프입장에서는 열이 받지..
그냥 미안하다라고 이야기를 하거나 말을 못해서 미안하다라고 말을 하고
장모님이나 장인어른도 필요한것이 있으면 내일이라도 당장사주겠다라고
말을 했었어야 한다.
솔직히 그렇지 않는가??
아무리 자기 어머니가 중요한사람이고 자기 어머니쪽으로 생각을 하여도.
여자입장에서는 서로 해주지 않겠다라고 했으면 해주지 말았어야 하는것 아닌가??
설사 그것을 해주었다면은, 말이 밖으로 새어나오지 않도록
준비성을 가져야 하는것 아닌가??
비록 남자입장에서는 어쩔수 없이 한 행동이라고 이해를 해달라고 하지만.
여자입장에서는 죽어도 이해하지 못하고 한이불 덮고 자는 사람 맞는지.
의심이 가는 남자들의 행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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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화자체를 못하게 거부를 하는 남자. |
아침에 서로 시간이 조금 비워서 이런저런 문제로 대화를 해보려고 하면은
몇마디를 나누지도 못하는 경우도 많다.
"아침부터 그렇게 잔소리를 해야겠나?"
"출근하기전부터 내가 욕들어먹고 나가야겠나?"
이런식으로 말을 해버리고 먼저 출근을 해버리는 남자.
그리고 저녁때 다시금 이야기를 해보려고 하면은..
"오늘 피곤하다. 내일하자..."
"그런문제는 다음에 이야기하자"
이런식으로 회피를 해버리는 남자..
그러면은 언제 남편이랑 이야기를 해야될지 모른다라는것이다.
만약 어떤문제가 터져서 결국에 밖으로 나오면은 그때서야..
"왜 일이 이지경이 되었나? 뭐했니?" 이런식으로 몰아붙이기만 하고..
내가 이야기를 하려고 하여도 대화자체를 거부했던 사람이 누구인데...라는
섭섭함이 묻어나오게 되어있다..
그리고 막상 대화에 들어가면은 몇마디 이야기를 하다가도 조금 길어진다 싶으면..
"그것은 니가 알아서 해라" "그만하자"라는 말을 먼저 하고
내가 어떤일이 잘되거나 좋은일이 있어서 이야기를 하면은.
전혀 리액션이 없이 "잘되었네"라는 짧은 말한마디를 하는 남자.
무슨 이런남자가 남편이고. 무슨 이런남자랑 같이 살면서 맞추어가려는지.
의문스럽고 섭섭해지는 경우가 많다라는것 남자분들이 알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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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자식한테는 오냐오냐 하면서 자식 잘못되면은 모든것이 아내 탓이다. |
결혼을 하고 어느정도 시간이 흘러서 자식들이 4-8살정도가 되면은.
아빠가 같이 놀아주고 아빠랑 이야기를 하고 이러는것 보기가 좋다.
하지만. 너무나도 자식을 위해서 끊임없이 오냐오냐하는 습성때문에.
나중에 자식들이 버릇없이 행동하는 경우가 생기거나 잘못되는 경우가 생긴다.
"엄마 아빠가 이야기했어 이것해줘" "엄마, 아빠가 해준다 했단 말이야..."
이런식으로 때를 쓰고 이야기를 하는 아들이나 딸을 보면서...
분명히 안돼는것이고 자녀 교육차원에서도 안해주는것이 맞는데..
저녁때 자기아빠가 오면은 "아빠, 엄마가 안해줘.""아빠, 엄마가 하지말래"라고 말하면
"아빠가 이야기할께. 이것 사줘라 저것 해줘라"라고 이야기를 하는 남편.
결국에는 나만 자식들한테 나쁜엄마가 되고 자기는 자식들한테 좋은아빠가 되고.
나는 말리는 사람이 되고 남편은 이것저것 다해주는 천사가 되니.
아들이나 딸녀석이 아빠가 퇴근하기를 기다리고.
나랑은 이야기도 안하려고 하는 사태가 발생을 하게 되어있다.
그러다가 자식이 사고를 치거나. 이상하게 행동을 하면은
"집에서 뭐했니?""애를 어떻게 키웠니?"라는 말부터 시작을 하면서.
나에게 모든문제가 있다라는 식으로 뒤집어 씌우는것에 섭섭해 한다.
자기가 그렇게 오냐오냐 키워놓고 자기가 그렇게 다 되는것처럼 말을 해주었는데..
그것이 결국에는 잘못되면은 나의 잘못인가 말이다..
어느 부부의 딸이. 조금 다른아이들보다 뚱뚱하다라는 이유로..
부부싸움을 하고 결국에는 이혼까지 생각하는 여자를 보면서 한가지 생각을 했다.
"우리 남편이 밤마다 애들한테 피자며 치킨이며 사주는데..."
어떻게 애들이 살이 안찔수가 있어요.
우리남편이 밤마다 먹는것을 좋아하는데 딸들 데리고 같이 먹고 즐기는것을 좋아하는데
딸이 뚱뚱한것이 결국에는 나의 잘못인가요??
한번쯤 남자들이 생각해볼 문제이다...
결혼한 남편들이 이글을 보면은 아마도 나에게
"다 아는 이야기인데 왜 굳이 말을 하나??"
"너도 결혼해봐라 이게 잘 안된다"라고 말을 할것이다.
하지만 다 아는 이야기이고 다 알고있는 말이지만.
가장 나쁜것은 그것을 알면서도 지키지 못하는 남자들이 문제가 있다
[남편분들아 잘하자. 정말 하이킥 날라올수도 있다]
결혼을 하면은 여자만 이남자가 아니다, 이놈은 역쉬 아니었다
결혼한것을 후회한다, 섭섭하다라고 이야기를 하는것은 아니다.
결혼한 남자도 분명히 여자한테 섭섭한것이 있다.
오늘은 그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결혼한 남자들이 섭섭해하는 아내의 행동에 대해서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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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자식만 챙기는듯한 보이는 아내를 보면은 나는 무엇인가?라는 생각을 한다 |
아이를 낳고나서 아이가 점점 커가면서 남편들이 한가지씩 느껴지는것이 있다
아내가 이제는 내가 주체가 아니라, 아이들이 주체가 되어버린것 처럼 행동을 한다.
아이가 없을때에는 나만 생각해주고 이것 마셔 저것 마셔하면서 약도 잘 챙겨주고 하던
아내의 모습이 점점 사라져 간다.
특히 40살 이상된 결혼 7년차이상 되어가면서 이제 나도 건강을 생각해야 할 나이인데.
점점 아내는 아이들에게만 전력투구를 하는 경우도 생긴다.
저번에 한 라디오방송에서 어떤 결혼한 남자의 사연을 들은적이 있다
야근이 있어서 늦게 퇴근을 한 남자가 아내에게 밥을 달라고 하자.
밥이 없다라고 그냥 라면 끓여먹으라는것이었다.
30분뒤에 아들이 학원갔다가 들어오자. "엄마 밥줘"라는 말에..
밥통속에 한공기 딱 떠놓은 밥을 꺼내주는것을 보고,
내가 왜 이여자랑 살까?라는 생각 했다라는것이다.
솔직히 아이들한테 잘해주는것은 고맙다, 하지만 아이들이 우선이 되기전에,
남편이 우선이 되고 싶다라는 생각은 많은 남자들이 아직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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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맨날 돈이 없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
여러친구들이 어느정도 자리를 잡고 자영업을 하거나 또는 안정적인 직장에 다니면서
연봉이 5천만원이상 된다. 그들과 만나서 소주한잔 하면서 느꼈던것은.
맨날 돈없다라고 투정을 하는 아내를 볼때마다 왜 돈이 없는지 이유를 모르겠다라는것이다
어떤 친구는 나에게 "오늘 열심히 해서 돈 많이 벌어와"이런 말을 들을때마다.
무섭다라고 느껴진다라는것이다.
그만큼 많은 남자분들이 아내분들의 돈타령에 노이노제가 걸려있다라고 보면 된다.
솔직히.. 샤워를 하러 욕실에 들어가면은 이름도 모르고 어느제품인지도 모르는것들이
짠득 쌓여져 있고 나는 단지 천원정도하는 비누 하나만 있으면 되는데..
이것은 무슨 영어로 다되어 있는것들을 보면서 "이러니 돈이없지"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화장대에 내 화장품은 향수포함 3개정도밖에 안되지만.
자기는 화장품은 뭘 그렇게 종류도 많고 뭘 그렇게 찍어 바르는것이 많은지..
이해하기 힘들다라는것이다.
홈쇼핑의 광고를 보면서 청소기 하나만 있으면 되는것 아닌가?라고 생각했는데..
스팀청소기는 왜 필요한지?? 그리고 그것을 샀으면.. 사용을 꾸준하게 하든지..
몇번 사용해보고 불편하다라고 사용도 하지 않으면서..
그렇게 나간 돈이 얼마인데, 그렇게 사용한 돈이 얼마인데,
친구 아내들은 리품이며, 재테크해서 돈도 많이 벌고 아끼고 한다라는데..
남자들이 비교를 안하고 싶어서 안하는것이지.
그냥 그러러니, 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아서 그렇지.. 남자들도 섭섭하고 짜증나고
이러는 경우가 많다라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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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힘들어하는 아내를 위해서 아침을 내가 차려먹고 난후 아침 차려준적이 없다 |
같이 맞벌이를 하는 친구녀석이 회사다니면서 힘들어하는 아내를 보고..
일찍 조금 더 일어나서 아침에 자기가 알아서
빵이나 우유 또는 카레밥정도 먹고 출근을 했다.
처음에는 고마워하던 아내..처음에는 우리남편 짱이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더니..
이제 3년동안 거의 평일이면은 자기가 밥을 해먹고 출근을 해야 된다라는것이다.
자기도 피곤도 하고 자기도 힘들경우도 있는데..
이제는 아예.. 남편출근하면은 일어나 보지도 않고
알아서 밥먹고 나가겠지라고 생각을 한다라는것이다..
그 부분에 대해서 섭섭하다라고 아내에게 말을 했는데..
또다시 친구남편들하고 비교를 하는 아내...
이러니.. 무슨 대화를 하고, 무슨 이야기를 하겠는가??
자기는 친구없는가?? 친구들 아내보면은 맞벌이하면서도 아침에 밥 꼬박꼬박주고
서방님하고 하늘같이 모셔주는 아내들도 많다라고 이야기를 듣고
눈으로도 보고 느끼기도 하지만. 그런부분에 이야기를 하면은 싸울까봐..
또는.. "너가 돈 많이 벌어와봐 나 일안하게 그러면 해줄께"라고 이야기 할것 같아서
참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그외도 참 많은것들이 있지 않는가?? 아내를 배려한다라고 생각하고
한두번 해준것이 이제는 자기만의 전유물이 되어버린것들.. 아마도 남자분들이
이런부분에 대해서 많이 섭섭해 하고 있을것이다.
결혼이라는것은 남자와 여자가 서로가 부족하거나 모자란부분을
채워가는것 같은 느낌이 든다.
남자 이야기를 들어보면은 남자 이야기가 맞고
여자 이야기를 들어보면은 여자 이야기가 맞다.
내가 여기서 한가지 확실하게 이야기를 해주고 싶은것은..
남자는 슈퍼맨이 아니고
여자도 원더우먼이 아니다.
결혼반지을 서로가 서로에게 키워줄때, 그 결혼식을 한번 생각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