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는 특성상 개교회 단위로 집단화 되어 있어서 그 교회 당회장의 신앙과 지식과 철학에 때라 교인들의 성향도 다르게 성장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많은 교회들이 방주목회(틀 안에 가두는)를 하며 그 목회 방법이 신도를 보호하는 정의로운 목회 방법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당회장의 엄연한 이기적 사고의 발상이며 정서적 억압 행위로 범죄행위에 속합니다.
그 방주 안에서 수십만의 신도를 정서적으로 가두고 넘치는 재산과 남아도는 시간에 악한 생각을 계획하고 다수의 신도를 성폭력을 한 이 모 목사가 결국은 16년의 감옥형의을 선고 받았고 교계는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끝이 아니라 기독교 사회 내에서 수많은 유사한 범죄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중 대형교회들이 교회를 사유화 하여 자식에게 대물림하는 등 치유 불가한 사건들이 한국교회의 거대 암세포로 자라고 있는 심각한 사항으로 우려의 목소리가 넘처나고 있습니다.
그런 불합리한 문제의 발단은 돈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우리 기독교 정서에 매우 민감한 십일조에 대해서 그 진실을 밝혀보려 합니다.
제가 이 문제를 다루는데 있어 매우 어렵고 힘이 드는 부분은 십일조는 그 진실이 어떠냐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십일조의 기능이 가진 순기능과 역기능의 역할이 매우 크고 개교회 경영에도 막대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문제에 대하여 이제는 명백한 진실을 밝혀야 할 때가... 아니 어쩌면 너무 늦었는지 모름니다.
십일조에 대한 진실과 오해는 이미 우리 기독교 사회에서도 터저나오는 물줄기 같이 논란이 되고 있는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