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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 -스바여왕 이야기

작성자등대지기|작성시간17.09.08|조회수191 목록 댓글 0

[옴긴글]

스바 여왕

   

열왕기상 10장 1-10절   

 

 



스바 여왕은 기원전 10세기경 서남 아라비아 지역에 있었다고 하는 전설적인 왕국 스바의 여왕이다. 유대교의

 경전·구약 성경·꾸란·에티오피아 역사 등에 기록되어 있으며 오리엔트 지방에 널리 퍼진 전승이다.

기록속의 스바여왕[편집]

 

성경[편집]

역대기하열왕기상에서 세바(스바)의 여왕은 이스라엘솔로몬 왕의 명성을 듣고 그를 시험하고자 값진 선물

을 싣고 이스라엘을 방문한다. 스바 여왕의 질문에 솔로몬이 거침없이 답하자 스바 여왕은 솔로몬 왕에게 선물을

 주고(향료와 금과 보석) 솔로몬 왕도 이에 답례하여 여러 선물을 주었다. 스바 여왕은 다시 시종을 거느리고 돌

아갔다고 전한다. 누가복음에서 예수는 자신의 말씀을 듣지 않은 세대를 향해 솔로몬의 지혜를 듣기 위해 먼 길

을 찾아온 남방 여왕이 솔로몬보다 큰 자신의 말씀을 듣지 않는 이 세대를 정죄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에티오피아사[편집]

스바 왕국은 홍해의 양쪽 연안으로 넓은 영토를 가지고 있었고 수도는 에티오피아 고원의 악숨이었다고 한다.

로몬은 스바의 여왕과 사랑에 빠져 그녀를 책략에 빠뜨려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데 이때 태어난 이가 에티오피

의 초대 황제인 메넬리크 1세라고 한다. 메넬리크는 성장하여 솔로몬을 만나서 법률과 신학을 배웠으며 솔로몬

에게 언약궤를 받아 왔다고 한다.

                                 


 [옴긴글] [편집]

질문과 답변

스바 여왕이 정말로 솔로몬의 애기를 낳았나요 ? 


성서에는 그런 기록이 없는데 ?

영화에는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


답변 1


스바왕국의 여왕을 둘러싼 여러 가지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예를 들면 구약성경 1 열왕 10장 에는 스바의 여왕이 솔로몬왕을 찾아 온 얘기가 기록되어 있다.

현명하고 지혜가 넘치는 왕으로서 이름 높은 솔로몬왕은 어느날 짐승과 새와 정령(인간과 천사 사이에 위치하는

 것)들을 데리고 세계를 여행하고 있었다. 

매일 밤이 되면 모두 모여 그날의 활동을 보고했었는데 어느날 야쯔가시라라고 하는 새만이 모이는 시간이 되어

도 돌아오지 않아서 솔로몬 왕은 대단히 화를 내고 있었다. 

그러고 있을 때, 야쯔가시라가 돌아와서 하는 말 “늦어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그러나 저는 남쪽으로 날아가 여러분들이 아직 들어보지도 못한 것을 보고 왔습니다. 

남쪽에 스바왕국이라는 나라가 있는데, 여왕이 다스리고 있는 대단히 풍요로운 나라였습니다. 

그러나 그곳에서는 하느님을 숭배하지 않고 태양을 숭배하고 있었습니다.”라고 보고 했습니다. 

“그것이 사실이렸다? “ “ 예, 사실입니다.” “좋다, 만약 그것이 사실이라면 늦게 온 너를 용서해 주겠지만 거짓이

라면 그냥 두지 않겠다.” 라고 솔로몬왕은 말하고 야쯔가시라에게 스바왕국에 편지를 가지고 가도록 명령했다. 

그 편지에는 “당신의 나라는 대단히 풍요로운 나라라고 들었다. 

그러나 하느님을 숭배하지 않고 태양을 숭배한다는 것은 잘못된 일이다.

앞으로는 하느님을 숭배하도록 하시오” 라고 적혀 있었다. 

야쯔가시라는 편지를 가지고 시바왕국으로 가서 상공에서 편지를 떨어 뜨렸다.

편지를 받은 스바여왕은 장로들을 불러 회의를 열었다. 

“우리들 앞으로 솔로몬이라는 왕이 편지를 보내 왔어요. 자신의 말을 들으라고 써있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얘

기를 해보세요” 하자 장로들 중 어떤 이는 “건방진 녀석 같으니, 전쟁을 일으켜서 혼을 내줍시다.”

 또 어떤이는 “무시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 다른 사람은 “우리나라와 같이 풍요로운 나라는 없을 테니 토산물

을 보내어 그들을 놀라게 하여 회유하는 것이 어떨지요?” 라고 진언했다. 

그때 스바여왕은 그게 좋겠다 라고 말하고 대량의 금, 은, 보석을 이스라엘에 보냈다. 

이것을 받은 솔로몬왕은 “우리나라에도 이런 물건들은 산처럼 쌓여 있어 기쁘지도 아무렇지도 않다. 

만약 당신들이 하느님을 숭배하지 않겠다고 하면 군대를 보내어 전쟁을 일으키겠다.” 라고 회신을 보냈다.

 이러한 회신을 받은 스바여왕은 “알았다. 그렇다면 직접 만나러 가겠다” 라고 직접교섭에 나설 것을 결정했다."

스바여왕은 토산물을 가득 싣고 가신, 장군 등을 거느리고 솔로몬왕을 만나러 출발하였다.

 이 낙타의 대열(CARAVAN)은 상당히 길었기 때문에 가장 선두의 낙타가 출발한 후 마지막 낙타가 출발하기까지

는 3일이라는 시간이 걸렸다고 전해지고 있다. 

또한 구약성서에 의하면 이때 스바여왕이 솔로몬왕에게 가지고 간 금, 은, 보석은 이제껏 없었던 양이었고 그 이

후에도 그 정도의 양이 보내진 적은 없었다 라고 기록되어 있을 정도로 상당한 수량의 귀중한 토산물을 가지고

이스라엘로 향했던 것이다. 

이렇게 해서 솔로몬궁에 다다르자 스바여왕은 여러 가지 어려운 문제를 내어 솔로몬왕이 정말로 지혜가 있는

사람인지 아닌지를 시험해 보려고 했다. 

예를 들면 스바여왕이 여행에 나선 후, 정령들에게 명을 내려 스바왕국의 궁전에서 여왕의 옥좌를 이스라엘까지

가지고 오게 해라라고 한 후, 여왕이 왔을 때 “이것은 당신의 옥좌입니까? “ 라고 질문했다. 

여왕은 “그렇다고 생각됩니다 “ 라고 대답했는데 구약성서에 의하면 여기서 아니요 라고도 그렇다 라고도 대답

하지 않았던 것이 지혜의 증표라고 쓰여 있다. 

또 솔로몬의 궁전에는 푸른 수정으로 깔려 있는 마루가 있었는데, 여왕은 솔로몬에게 다가갈 때 그 푸른 수정을

보고 물이라고 생각해서 옷자락을 약간 들어 올려 걸으려 했었다고도 쓰여져 있다. 

어떻든 이러한 서로의 대화에서 두 사람은 서로의 지혜에 감탄했고 서로 마음이 끌리게 된데다 동침

조건을 건 지혜 겨루기 내기에서 진 시바여왕이 솔로몬과 동침하여 서로 깊은 사랑에 빠지고 말았다.

마지막에 솔로몬은 시바여왕이 원하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주었고(1열왕 10,13), 꿈같은 몇 달의 세월을 보낸 후

아쉬운 사랑의 빈 가슴을 달래며 여왕은 뱃속에서 자라는 사랑의 열매를 안고 귀국의 길에

오르게 되었다고 한다. 이 때 스바여왕의 귀국 코스가 재미있다. 여왕은 갈 때는 향료의 길을 따라 아라

비아 반도를 북상하여 갔었는데 귀국할 때는 이스라엘에서 이집트를 경유하여 남하하여 이디오피아까지 갔다.

그리고 이디오피아에서 구슬 같은 남자아이를 낳았는데 이것이 솔로몬과 스바여왕 사이에서 만들어진 아이로,

이 아이가 이디오피아를 1974년까지 지배한 하이레세라시에 황제 집안의 시조 메넬리크 1세가 되었다고 알려지고 있다. 즉 이디오피아 황제 집안은 솔로몬과 스바여왕 사이에서 만들어진 가계(집안)인 것이다. 그 후 스바여

왕은 홍해를 건너 예멘으로 돌아갔다.

이것은 커피가 마시는 음료가 되기 아주 오래 전의 이야기이지만, 여기에 이디오피아와 예멘이라고 하는 커피에

얽힌 2명의 등장 인물이 갖추어진 셈이다. 커피의 원생종이라는 것은 에티오피아가 기원이다. 그것이 예멘에

전래되어 커피가 음료가 된 것인데 시바여왕의 전설에도 나타나있듯이 예멘과 이디오피아는 대단히 친밀한 관계

였었다. 홍해를 사이에 두고 마주보고 있는 동료. 당시의 스바왕국은 대단히 강대했기 때문에 이디오피아에 식민

지를 가지고 있어 솔로몬과 시바여왕의 전설 중에도 에티오피아가 등장했던 것이다. 이 의미에서 스바여왕은 마

시는 음료로써의 커피의 탄생의 밑바탕을 만든 사람이라고 할 수 있게 된 것인지도 모른다.

잠깐 주의를 기울일 것은 시바 여왕이 솔로몬 왕을 만나러 갈 때 처녀 여왕의 신분이었느냐? 남편이 있는 결혼한

몸이었느냐 아니면 이혼한 채 혼자 몸이었느냐 그도 아니면 남편이 먼저 죽은 과부의 신분이었느냐 하는 점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스바여왕이 굳이 본래 왔던 길로 해서 아라비아 반도 남단의 자기 나라로 곧장 돌

아가지 않고 항해술이 아직 발달되지 않았던 시절 굳이 멀리 돌아서 식민지로 있던 아프리카의 에티오피아로 돌

아서 갈려고 했을까 하는 점이 얼른 납득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에티오피아에서 솔로몬의 아들을 낳은 것을 보

면 아무리 여왕의 신분이라고 해도 외국에 수뇌회담하러 갔다가 상대방 왕과 바람이나 피우고 배가 불러 자기나

라로 돌아 오는데 대한 부담감이 대단히 컸기 때문에 뱃머리를 그리로 돌렸던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정식으로

솔로몬 왕의 정비로서 왕비가 된 것도 아닌 관계에서 사생아를 낳는다는 것에 대한 도덕적 비난뿐만 아니라 사랑

하는 연인의 귀중한 선물-사랑하는 아들의 생명에 대한 안전 보장을 위하여 시바여왕으로 하여금 에티오피아

민지로 뱃길을 돌렸고 그곳에서 아들을 낳아 솔로몬에게서 받았던 많은 보석과 재화를 가지고 아들이 에티오

피아에서 왕국을 이룰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하여 메넬리크 1세로 에티오피아를 통치하기 시작하여 장장 3,000

년 왕조를 누리게 한 것이라고 보여진다.

솔로몬 왕이 흐려지면서 이방 여인들로 더불어 하느님의 명령을 거스려 범죄함에 따라 솔로몬이 죽자마자 하느

님께서 다윗 왕국을 르하브암의 유다와 예로보암의 이스라엘로 나누고 바빌론에 멸망 당하게 하였으나 기묘하

게도 하느님은 스바여왕을 통하여 솔로몬의 또 다른 왕국이 에티오피아에 건설되어 그 위가 끊이지 않게 하고

있음을 성경 밖에서 보게 된다.



답변2

영화는 흥미를 위해 역사적 사실보다 허구를 만듭니다.

성서에는 그런 기록이 없습니다

그런데 솔로몬은 700명의 황후와 300명의 후궁을 두는 여호와의 법에 순종하지 않는 호색가인 점을 보면 스바

여왕과 그런 관계로 발전했을 수도 있다고 추리는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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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답변을 얻으셨나요?    


스바는 어느 위치에 있었나요?


솔로몬왕의 지혜를 시험하기 위해 방문했던 스바여왕의 나라(왕상 10:1-13, 대하 9:1).

스바는, 남 아라비아의 백성 및 그 땅에서 홍해를 거쳐 아비시니아(에티오피아,구스)에 식민한 백성을 포괄하는

 명칭이다.

창세기에는 함계 구스의 아들(창 10:7, 대상 1:9),셈계 욕단의 아들(창 10:28, 대상 1:22), 아브라함의 후처 그

두라의 아들인 욕산의 아들(창25:3, 대상 1:32)등으로 기록되어 있는데, 이것은 이 부족의 이동 혹은 거주의 땅

이 광범했던것의 반영으로 보여진다.

남서 아라비아의 스바는 스트라본 및 플리니우스에게도 알려진 대상업국으로서, 구약에도 종종 인용되어 있다

(욥 6:19, 시72:10, 사 60:6, 렘 6:20).

그 대상은, 자기 나라의 황금, 보석, 유향, 몰약 육계, 그리고인도, 아프리카의 상품을 베니게(페니키아)로 운반

하여 교역했다(겔 27:22).

스바여왕의 솔로몬 방문은 이나라의 명성을 한층 매력적인 것이되게 했다. 스바는 원격의 땅으로서 기록되어 있

다(겔 38:13).

그들은 나밧사람과 함께 종종 수리아에서 약탈을 행하고, 로마가나밧사람의 지역을 정복하는 때까지 그것을 계

속했다.

그들은 메시야 시대에는 황금,유향을 가지고서 예루살렘에 와서 공물을 바칠 것이 말해져 있다(시 7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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