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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화엄경 강설 제4권 152

작성자신경희|작성시간26.06.09|조회수6 목록 댓글 0

화엄경 강설 제4152

 

須彌寶光道場神得現一切衆生前하야 成就廣大菩提行解脫門하니라


수미보광(須微寶光) 도량신은 모든 중생 앞에 나타나서 광대한 보리행을 성취하는 해탈문을 얻었습니다.


강설 ; 보리행이란 깨달음의 행이며 지혜와 자비의 행이다. 지혜와 자비의 행은 멀리서 찾는 것이 아니다. 일체중생 앞에서 그 중생들을 부처님으로 이해하고 받들어 섬기는 것이다. 이것이 곧 광대한 보리행이다.

 

 

雷音幢相道場神得隨一切衆生心所樂하야 令見佛於夢中하야 爲說法解脫門하니라


뇌음당상(雷音幢相) 도량신은 일체중생의 마음에 즐기는 바를 따라서 꿈속에서도 부처님을 보게 하기 위해서 설법하는 해탈문을 얻었습니다.


강설 ; 불법을 전한다는 뜻에서 많은 설법을 하지만 경전의 내용과 같이 꿈속에서도 부처님을 보게 하기 위해서 설법을 하는 정성은 참으로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보살은 불교가 좋고 불법이 좋으면 모든 사람들에게 꿈속에서도 부처님을 보고 불교를 공부할 수 있게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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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염화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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