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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화엄경 강설 제4권 157

작성자신경희|작성시간26.06.12|조회수15 목록 댓글 0

 

화엄경 강설 제4157

 

, 偈頌讚歎

 

爾時淨莊嚴幢道場神承佛威力하사普觀一切道場神衆하고而說頌言하사대


그 때에 정장엄당(淨莊嚴幢) 도량신이 부처님의 위신력을 받들어 모든 도량신 대중들을 널리 관찰하고 게송으로 말하였습니다.

 

我念如來往昔時             於無量劫所修行호니

諸佛出興咸供養이라        故獲如空大功德이로다


내가 생각하니 여래께서 지난 옛적에

한량없는 겁 동안 수행하시니

모든 부처님이 출현하시면 다 공양함이라.

그러므로 허공 같은 큰 공덕 얻었네.


강설 ; 여래가 옛적에 한량없는 겁 동안 수행하신 것은 다름이 아니라 모든 사람 모든 생명을 빠짐없이 부처님으로 이해하여 받들어 섬기고 공양공경하신 일이다. 그래서 허공과 같은 큰 공덕 얻으셨다.

 

 

佛昔修行無盡施하사대       無量刹土微塵等하시니

須彌光照菩提神이           憶念善逝心欣慶이로다

 

부처님이 옛적에 그지없는 보시를 닦으사

한량없는 세계의 티끌수와 같게 하시니

수미광조 보리도량신이

선서(善逝)를 기억하고 마음에 기뻐했네.


강설 ; 보시는 불자가 반드시 실천해야할 첫 번째 덕목이다. 그러므로 불교에서 가장 많이 가르치는 것이 보시다. 조계종의 소의경전인 금강경에도 보시를 가장 우선으로 가르치고 있다. 부처님은 옛날 실로 다함이 없는 보시를 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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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염화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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