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경 강설 제4권 162
道場一切出妙音하야 讚佛難思淸淨力과
及以成就諸因行하시니 此妙光神能聽受이로다
도량 곳곳에서 미묘한 소리를 내어
부처님의 생각하기 어려운 청정한 힘과
여러 가지 인행(因行)을 성취함을 칭찬하니
이것은 묘광조요 도량신이 능히 들었네.
강설 ; 시방세계 모든 도량 곳곳에서 미묘한 소리를 내어 부처님을 찬탄한다. 물소리 바람소리가 부처님의 불가사의한 청정한 힘을 찬탄한다. 사람소리 자동차소리가 부처님의 과거 인행을 닦은 내용들을 찬탄한다. 그래서 모든 사물 모든 사건은 그대로가 화엄성중이다. 세상을 꽃으로 장엄한 성스러운 대중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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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화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