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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화엄경 강설 제4권 164

작성자신경희|작성시간26.06.17|조회수6 목록 댓글 0

화엄경 강설 제4164


最勝華髻足行神得一一心念中建立一切如來衆會道場解脫門하니라


최승화계(最勝華髻) 족행신은 낱낱 생각 중에 모든 여래의 대중이 모이는 도량을 건립하는 해탈문을 얻었습니다.


강설 ; 생각하는 것마다 항상 화엄경을 생각하고 화엄성중을 생각하듯이 낱낱 생각에 부처님의 회상과 대중들이 모여 법문을 듣는 광경을 생각하고, 또한 불법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도량을 건립할 것을 생각하는 것은 보살의 마음이며 꿈이다. 다음카페 염화실은 큰 사찰이나 포교당보다 못하진 않는 전법도량이다. 나아가서 문화재단이나 복지재단을 건립하여 보다 적극적으로 활발하게 바른 불법을 펴는 것은 대본산 몇 개에 해당하는 큰 전법도량이 될 것이다. 이 족행신의 득법은 곧 필자가 꿈꾸는 내용 그대로다.

 

 

攝諸善見足行神得擧足發步悉調伏無邊衆生解脫門하니라


섭제선견(攝諸善見) 족행신은 발을 들어 걸음을 걸을 때 그지없는 중생을 다 조복하는 해탈문을 얻었습니다.


강설 ; 청량스님은 이렇게 부연하였다. “발을 들고 발을 내림에 해인삼매가 발휘하고 일체사람 일체 생명들의 위의는 불사 아닌 것이 없다.라고 하였다. 그렇다. 일체사람 일체생명들의 모든 움직임과 일체 행위가 그대로 불사며 해인삼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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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염화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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