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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화엄경 강설 제4권 173

작성자신경희|작성시간26.06.23|조회수5 목록 댓글 0

화엄경 강설 제4173


十方普現大神通하사          一切衆生悉開悟하시니

衆妙華神於此法             見已心生大歡喜로다


시방에 큰 신통을 널리 나타 내사

일체중생들을 다 깨우치시니

적집묘화 족행신이 이 법에서

보고나서 마음에 크게 기뻐하였네.


강설 ; 부처님의 신통이란 무엇일까? 봄이 가고 여름이 오는 것이 다 신통묘용이다. 비가 오고 날이 게이는 일이 다 신통묘용이다. 일체중생은 이와 같은 자연현상에서 깨닫고 마음에 기뻐해야 한다. 비록 인연의 일이지만 모든 이치와 모든 도리가 다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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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염화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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