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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세번째로 삼마에게 하고 싶은 말들.. 지인의 소개로 왔음에도 불구하고 첨에 들어 왔을때는 홈페이지가 좀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검은 바탕에 큰 전화번호 여기저기 빨간 글씨들. 직접 상담을 받기전까지 살짝 불안한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상담 받으면서 이런 걱정들은 싸악 날라갔지만요. 홈페이지만 좀 환하게 꾸며 놓으시면 입소문은 당연히 날테니까 더더욱 번창하실꺼라 생각이 듭니다. 가입신청. 진행 .완료. 모든것에 믿음이 가니까요. 저도 누구한테도 맘 편하게 삼마에서 가입하라고 말을 쉽게 할수 있을거 같거든요. 당장 분가한 저의 형도 가입한다고 한답니다. ^^ 작성자 어라 작성시간 09.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