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부천.중1동.보람마을 아주@ 김권섭- 7월29일 오전 9시 조금 넘어서 급히 삼마통신에 문의 할 것이 있어 전화드렸더니, 목소리가 이쁘고,발랄한 여자 상담원?이 받았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문의 상담하면서 제일 친절하고 머리에 쏙쏙 이해 쉽게 설명하더군요. 보통 상담원 성함을 물어보는대(차 후 재상담시 편리하기 때문) 성함을 못 물어봐 어느 분인지 모르겠지만, 삼마통신은 본 상담원 친절함에 번창 할 듯 싶네요! 상담원님 친절에 땡큐 땡큐^^. iptv 체널 숫자 세느라 고생했죠? ㅋ 좀 전에 설치하고 다녀갔습니다. 귀사에 발전이 있기를 바랍니다. 삼마 사장님~! 사적인 것이지만 본 상담원께 간식으로 핏자라도 한판~ please~~^^작성자뉴욕의가을작성시간11.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