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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욜날 파워콤 설치했습니다.제가 의심도 많구 걱정이 태산인 성격탓에 뭘 하나 하려해도 결정을 잘 못하고 열번 스무번씩 여기저기 알아보고 또 알아보고 메모하구 ㅋㅋ 암튼 이케해서 삼마를 알게됐습니다.다른 수많은 가입점에 통화할때는 매번 기분나뿌고 뭐에 홀린듯하게 전화를 끊었는데..삼마에서 통화하구 신랑이랑 상의 끝에 힘들게 설치받았습니다.설치기사님도 무쟈게 친절하시고, 기사님한테도 제가 혹시라도 해서 내용 또 확인하니 제 컴터에 계약내용까지 저장해주십니다.그제서야 맘이 놓입니다.ㅋㅋ 설치받고 파워콤 본사로 전화해서 또 확인했지만,,ㅋㅋㅋ 그래두 삼마에서 가입하길 정말 잘한거 같습니다. 오늘 사은품만 입금 작성자 삐삐맘 작성시간 09.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