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기를 이제서야 남깁니다.동네가 우리나라 오른쪽 끝자락이라 저를 포함 동네 사람들까지도 인터넷느린걸 쓰는게 당연한 줄 알았네요..인터넷보다가 그냥 막연한 호기심에 문자문의를 드렸는데 ..문자전송버튼에서 마우스를 떼기도 전에 전화가 오시더군요 ^^ 간단한 주소 조회후에 광랜가능하단 말씀에 놀래서 생각좀 해보고 전화드린다고 했었죠. 사은품은 어디가 많이주나..인터넷으로 가입해도 괜찮을까..여기저기 다 검색해보고 비교해보다가 결국엔 다시 여기로 오게 되더군요..인터넷을 가입하는데 돈을 왜줄까 하는 생각이들었는데..인터넷상의 접수처들 전부가 돈을 제시하고..이왕이면 많이주는데로 접수해야지 하는맘에 삼마로 다시 작성자 정시온 작성시간 09.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