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마통해서 12월달에 가입한 광주 동구 학동 김호진임다. 사무실 이전을 하게되어 다시 삼마를 찾아와서 오전일찍 인터넷1회선을 추가 신청하여씀다. 항상 바쁘신 거 같은데, 제껀 천천히 해 주십시오. 오픈은 일주일뒤에 할 검다. 정실장님 이번에도 역시 친절하시군요~ 변함없는 모습이 정말 좋았습니다. 작성자 우훗 작성시간 09.07.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