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만에 만나 뵌 채연이네, 율아네, 서울연우네 가족 너무 반가웠습니다.
멀고 피곤했지만 즐겁게 다녀왔어요.
적응이 힘들어 흥미가 없어하던 아이들도 둘째날은 조금 적응이 되었는지 다음에 다시 오고 싶다고 하네요.
6월말 수연이 중간고사 끝나고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언니보다 동생이 적응이 더 빠르더군요. 수연이는 실제 눈과 이질감에 동생보다 더 어려워했습니다.
실제 설상과 80~90% 흡사하다고 하지만 그건 피스랩에 완전히 적응했을때 이야기고 그 10~20%때문에 개개인 적응력의 차이가 존재하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겨울시즌에 빨리 감각 찾기에는 도움이 될거 같아요.
영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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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수연수민지예나영아빠(백종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6.08 수민이가 의외로 금방 적응하더라구요.
수연이는 턴 전반부가 타던대로 세팅이 안되니까 계속 적응못하고 어정쩡하게 타다 끝났어요.
시즌까지 코로나 잘 피하시고 건강하게 뵈요~ -
작성자율아엄마(조경란) 작성시간 20.06.09 잠깐이었지만 비시즌에 뵈니 너무 반가웠어요~ 스키복 벗은 3호 4호 너무 귀여웠어요♡ 율아는 토요일 야간에 들어가요. 다음에 오시면 또 인사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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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수연수민지예나영아빠(백종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6.09 훈련하는 아이들이 즐겁게 타고 있어 좋았지만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서요 ㅠㅠ
다음에 뵐때까지 건강하세요 -
작성자민정종우엄마(홍인영) 작성시간 20.06.17 몸무게가 무거울 수록 적응하기가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동생들이 좀 더 쉽게 적응하나봐요.. 올 여름은 집콕하고 보내게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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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수연수민지예나영아빠(백종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6.17 일리가 있네요. 그나저나 시간이 있는 방학때는 너무 덥고... 시원한 가을에는 멀어서 몇번 못할거 같아요. 겨울되기 전에 코로나가 제발 없어져야 할텐데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