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 3회차 돌리고 기출 10개년 3회차 돌렸습니다. 노가다 끝나고 숙소 와서 공부하고 현장에서 오전, 오후 30분씩 쉬는 시간에 문제 풀기하면서 준비기간만 1년 6개월 이상 걸린것 같습니다. 시험 보러 가서 문제 보니깐 모르는건 아예 모르겠고 아는건 대체로 쉽게 나온것 같았습니다. 평균 69점 나왔습니다. 이제 실기 남았는데 책 받아보고 한번 쓱 봤는데 입에서 그냥 와아 하고 소리가... 정신이 아득해지네요. 일 다니면서 공부해야 하는데 집에 오면 아이들이 있어서 걱정입니다. 실기 이거 올해 볼 수나 있을런지, 걱정되네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