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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여유로운전기생활 작성시간20.10.15 단순히 정전계와 정자계를 비교하는 부분과
전기회로와 자기회로의 대응관계의 내용을 혼동하시는 것 같습니다.
질문하신 사항은 전기회로와 자기회로 대응관계가 아닌
정전계와 정자계에사 사용되는 개념을 비교한게 되겠습니다.
전계(전계의 세기)와 비슷한 개념이 자계(자계의 세기)가 되는 것이고
자화의 세기와 비슷한 개념이 분극의 세기가 되겠습니다.
전기회로와 자기회로 대응관계는 회로 그림을 그려가며 이해하시면 편하실 겁니다.
기전력과 기자력이 서로 대응관계,
전류와 자속이 대응관계,(자속의 대응관계는 전속이 아닙니다.)
전류밀도와 자속밀도가 대응관계(자속밀도의 대응관계는 전속밀도가 아닙니다.)
전기저항과 자기저항이 서로 대응관계,
도전율과 투자율이 서로 대응관계가 되겠습니다.
(마찬가지로 투자율의 대응관계는 유전율이 아님) -
답댓글 작성자 여유로운전기생활 작성시간20.10.16 데구르를 전기회로 & 자기회로의 대응관계와
전계 & 자계의 대응관계는 서로 다릅니다...
단순히 정전계와 정자계에서의 대응관계로 놓고보면
전계의 세기 & 자계의 세기, 전속밀도 & 자속밀도, 유전율 & 투자율 등의 관계가 되지만
이들을 회로로 구성 해 놓고 보는 경우엔
먼저 답해드린 것 처럼 전류밀도 & 자속밀도, 도전율 & 투자율 등이 대응관계가 됩니다.
질문하신 제목은 전기회로 & 자기회로의 대응관계로 써놓으셨는데,
내용은 정전계 & 정자계의 대응관계를 물어보셔서
둘 다 말씀드리려는 와중 답변 과정에서 설명이 부족했나봅니다.
이런 차이가 있다는 점을 확인하셔서 학습하시면 좋겠습니다.
전계와 자계의 대응관계에 대해서 물어보셨던 거라면 질문하셨던 내용대로 이해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전계의 세기 ↔ 자계의 세기, 자화의 세기 ↔ 분극의 세기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