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 100[A]가 흐르는 부분입니다. 진상전류40[A]가 추가 되어 B지점의 무효분 전류가 60[A]에서 20[A]로 바뀌 었으면 2번째 사진처럼 역률이 개선되고 유효분의 전류도 바뀌어서 계산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왜 역률이 0.8로 고정되어 있고 무효 전류만 바뀌어서 계산하는지 모르곘네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PS. 부하에 50[A]씩 제공해주기 때문에 진상전류가 추가 되어도 피상(?) 전류는 변하지 않고 100[A]으로 고정한다고 생각 했는데 이 부분도 맞는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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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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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메디프렌드 작성시간 17.04.01 콘덴서가 부하 지상 무효분 줄여주는 역할이기때문에 즉, 그림에서 높이부분인 60을 20으로 감소시켜주고
유효전력인 가로축은 변함이없슺니다 -
작성자Because 작성시간 17.04.01 개념을.. 음 진상전류를 흘려, 무효분전류를 보상해주는 건, 말 그대로 무효분만 줄여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효전류는 80A 그대로이며..
예를 들어, 문제에서 역률개선후 전용량까지 부하를 증설하였다. 라든지, 역률을 개선한만큼 부하를 더 사용하였다. 라든지 추가적으로 역률을 개선한 만큼 사용한다 하면 두번째에 화살표 그리신 것철머 삼각형모양이 되긴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