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실기 준비 방향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작성자전기기사초보|작성시간18.03.23|조회수336 목록 댓글 6

현재 정규반 강의 다 듣고, 과년도 풀고있습니다. 매일 꾸준히 2회차 씩 풀어서. 현재 19회차를 보고 있어요...


아침에 6시 ~ 6시 30분 기상, 준비하고 하면 7시쯤 되서 도서관으로 출발하고 도착하면 7시 40분쯤 됩니다.


그럼 저녁 10시 30분까지 하고 집으로 가죠... 도서관이 11시쯤 문을닫아서.. 그리고 집에 가족과 같이 살기 때문에.. 더 늦게


들어가면 잠자는데 방해 되서 더 하고싶어도 못합니다. 집에선 공부가 안되요.. 그래서 도서관으로 가죠...


암튼 현재 저렇게 하면 공부 시간은 약 15시간 정도 되는것 같습니다.(식사 시간포함)


현재 저의 공부 방식은 이러합니다.


1. 오전에 도서관 도착 후 단답암기 점심시간까지...

  - 포켓 정리자료 아닙니다. 과년도 풀면서 단답이나, 서술형 문제가 나오면 그문제를 공책에 따로 필기 해서 오전에 암기 공부를

    따로합니다. 짦은 문제만 적고 문제 문장이 길면 그냥 문제 번호와 페이지 번로를 적습니다.


2. 점식먹고 과년도를 저녁 10시30분까지 풀어요.

  - 과년도에 있는 문제를 풉니다. 과년도를 본지는 약 9일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볼때마다 세로운 문제들이 많습니다..

    그런 문제를 손을 데지를 못합니다.. 막상 풀면 모두 오답...

 - 봤던 문제도 항상 맞추는게 아닙니다.. 틀리는 문제들이 꽤 많죠... 특히 단답, 서술형은 기억이 잘 나지안요..

   그래서 단답, 서술형 문제를 따로 공책에 문제를 적어서 오전에 보고, 또 과년도 할때 또 중복문제 나오길 바라면 공부하고있죠..


현재 이렇게 공부를 해도 2회차 초과를 하지 못합니다..ㅠㅠ 푸는 속도가 너무 느려요.. 한문제 한문제 이해하려 하다보니 시간 금방

가던군요.. 그렇다고 이해한 문제를 나중 회차때 기억을 다 하는것도 아니고.. 이렇게 게속 공부를 하면 되는건지..

그리고 암기도 정말 안되네요..ㅠㅠ 마음이 답답합니다...


아.. 단답 암기자료는 항상 MP3로 듣고 있습니다. 버스 탈때 밥먹을 때 그리고 화장실 갈땐 답답형 폿캐자료 를 따로 보고 있어요..

그닌깐 MP3로 듣다보면 흘리는 내용들이 많더라고요,.. 그래도 포캣자료를 볼 수 없는 상황이면 MP3로 듣고, 볼 수 있는 상황이면

폿켓 자료를 봅니다.. 진도도 항상 다르죠.. 맞게 하면 흘린 내용을 그대로 흘려버린 꼴이니 의미가 없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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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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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전산합격하자 | 작성시간 18.03.23 저도 단답 때문에...
    정규반 한번 듣고 과년도 2권 1독 하고 2독째하고있습니다.
    암기는 쉬운거와, 과년도 위주로 아침 시작전 1시간 저녁 2시간정도 하고있습니다.
    힘들지만 자연스럽게 암기되도록 일일 조금씩 암기합니다.
    어려운 문제는 패스하고요.
    푸는것도 암기하고있습니다.
    어려운건 30 분도 넘네요.
    과년도 조금보고 합격한사람들은 도대체 정체가 뭔지... 20 여일 남았네요. 화이팅하십시요
  • 작성자적당히초보 | 작성시간 18.03.23 대단하네
  • 작성자니니니 | 작성시간 18.03.24 화이팅하시시오!!꼭붙으실겁니다!!
  • 작성자자주빛 | 작성시간 18.03.24 단답이야 지금처럼 시간 할애해서 매일봐야되고
    과년도 1회독때는 누구나 멘붕옵니다.
    진도도 안나가고 아는문제도 틀리고...
    2회독때는 조금 나아지지만 대부분 성에 안차실꺼에요.
    3회독쯤 되어야 1년치풀면 1회차 정도는 합격권에 들어요.
  • 작성자이기사이기사 | 작성시간 18.04.04 너무 같은 입장 같은마음인 분이네요.. 우리같이 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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