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내용은 경주김씨중앙종친회에서 경주김씨대종친회를 비방한 글입니다.
위의 반박글
위의 경주김씨중앙종친회의 글을 보고 참 어이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옛 말이 사촌이 땅 사면 배가 아프다는 속담이 이런 일에 적용된가 싶습니다.
경주김씨중앙종친회의 유언비어가 도를 넘고 있습니다. 아마 경주김씨대종친
회가 종사에 성공 부흥할까 염려되서 질투한 것으로 밖에 볼 수 없습니다.
독점치곤 지독한 독제라는 것을 그들이 광고한 셈이 되고 말았네요.
경주김씨중앙종친회는 200만 경김을 대표단체는 아닙니다.
경주김씨대종친회 종친들이 열심히 봉사하려는 게 왜 나쁜가?
경주김씨중앙종친회만이 정석이라는 법칙이 어디에 있는가?
경주김씨대종친회 종인들과 상담을 많이 하는 종친회가 왜 나쁜 단체인가?
상식이 통하는 사회라면 이렇게 종인으로서 자기가 맡은 직무에 충실히 하는
사람에게 표창을 못할망정 ‘ 우리 宗親들을 혼란스럽게 했다 ’라는 딱지를 붙
이다니.... 이러한 경주김씨중앙종친회는 비판받아 마땅합니다.
경주김씨대종친회 종인들이 경주김씨중앙종친회를 괴롭히거나 음해를
한 적도 없었고 그들의 회원들을 빼돌렸던 것도 없었던 정정당당히 굳혀가고 있는 우
리단체를 비방할 이유는 없습니다. 경주김씨대종친회 종인들이 스스로 발기인
이 되어 출발하였고 선조들의 창립초심을 잡고자 애쓰고 있는데 무슨 날벼락인지 모
르겠습니다.
회원분들에게 당부드립니다.
이고 일방적인 글들보다는 문제 해결을 위해 그 글이 꼭 필요한가 여부를 다시 한번
생각해 주시고, 나의 글로 인해 타인이 상처받지는 않을까 한번 더 생각해보는 성숙
한 온라인 문화가 필요할 듯 싶습니다.
우리 경주김씨대종친회는 족보중심의 단체로서 중요한 사명을 띄고
종사연구는 물론 역사복원운동에 앞장서서 일하기로 다짐한 집행부였습니다.
최일선에서 경김의 종인들을 보호하려 문호개방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 반면 경주
김씨중앙종친회는 시도중심의 동아리처럼 일관해온 것을 많은 종인들이 지적하였으
나 시정하지 못한 채 세월을 보내야했습니다.
지켜보던 종인들이 초심을 살려 옛 명칭을 사수키로하고 종중등록을 하였습니다. 많
은 지지자들로부터 성원을 받은 결과였습니다.
는 경주김씨중앙종친회는 외교상 어긋난 처사입니다. 경주김씨중앙종친회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경김의 종인들의 소속인 유사단체들도 서로 연대하면서 친목을 도모하고 서로 화친
을 하면서 선한 경쟁을 하여 최고의 단체가 되기를 희망해야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경주김씨대종친회 는 경김종인을 위해 앞으로
전진할 것으로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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