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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형재 작성시간13.10.28 김경대가 삼성연원보를 저작겸 발행자로 기록했다면 타문중의 저작권을 침해한 것으로 이 자체가 삼류소설로 인정한셈이다. 붉은 글자 삼성연원보 계보에서 경순대왕의 김일(마의태자) 첫째부터 15왕자를 누가 믿겠는가?
이런 역사를 개인이 무슨 자격으로 저작 발행은 눈감고 아웅하는 발상이다.
족보는 오래된 것이 옳다고 한 말에 공감합니다. 연대도 맞지 않는 삼성연원보는 잡보 맞네요.
족보는 소설을 쓰듯이 할 수 없기 때문에 개인은 만들수 없는 것이므로 각 문중의 소문중 의견까지 포함하여 문중을 대표하는 대종회에서만이 제작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경주김씨의 정통계보는 여타 문중들에게 좋은 참고자료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