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교롭게도 2026 쉬엄쉬엄 한강3종 축제가 열리는 날이라 한강쪽에 오렌지 상의 따릉이 라이더들이 많았습니다.
당일 결정한 코스는 잘 닦아놓은 중량천길을 따라 도봉산 입구까지. 도봉산두부라는 친절하고 맛난 식당에서 간단한 점심과 경치 좋은 카페도영에서 커피 한잔하고 다시 한강쪽으로.
라이딩이라기 보다 산책 같았던 라이딩, 즐거웠습니다.
영상
• 촬영: 경케빈 박석황 / 편집: 경케빈
• 음악: Simple Minds
• 길이: 1분 21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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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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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경케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패이스 아주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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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권혁화 작성시간 26.06.08 이번엔 여유가 넘치는거 같네요~ 난 지난번 라이딩후 열흘이 지났어도 아직까지 엉덩이가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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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경케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ㅋ
네 이번엔 더 자주 쉬었습니다~
담에도 같은 방식으로 ^^ -
작성자천의수 작성시간 26.06.09 안전하고 편안하게 라이딩 잘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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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경케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안전한 길에 시설도 많아 정말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