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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동정

강성일(80) 변호사

작성자81이덕만|작성시간10.12.17|조회수299 목록 댓글 0

강성일  (姜盛日)
생년월일 1961.07.29 출   생   지 전북 김제
고등학교 우신고등학교 대   학   교 성균관대학교
사법시험   사법연수원  
전문분야
민사 형사 가사
 
상담분야   임대차/전세 상속/이혼/가사 노동/산업재해
학      력 1980    우신고등학교 졸업
1984    성균관대학교 졸업
1986    한양대학교 행정대학원 수료
경      력   1986    제7회 군법무관 임용시험 합격
1988    군사령부 검찰관
1989    사법연수원 수료(법무7기)
1989    군사령부 군판사
1990    사단 법무참모
1997    변호사 개업(성남)
사 무 실   경기 성남시 수정구 단대동 95-4 3층 강성일변호사 사무실
전화번호   031-754-0222
홈페이지  
E-mail   ksilaw@lawsee.com
~~~불곡산을 다녀와서~~~| ……… 자유산여행기
(란초)류애란 조회 41 |추천 0 | 2008.05.17. 19:00
//

오늘은 시계종주대의 시산제 날이다.

날씨가 별로 좋을것 같지가 않다.

바람이 부는가 하면 찌뿌린 날씨가 금방이라도 비가

내릴것만 같다.

모란에서 청솔님들과 합류하기로 되어 있어서 모란행에

몸을 싣는다.

총무님과 재우님 후리지아님이 동승하여 분당의 구미초교를

향해서 .....

초교에 도착하고 보니 많은 님들이 이곳저곳에서 예기꽃을

피우고 있었다.

얼마가지 않아 많은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동그란 원을

그리며 내빈을 소개하는가 하며 처음오신 님들의 소개가

이어진다.

오늘의 내빈으로는 을지대학교수인 남궁석 교수와 강성일

변호사 그리고 신영수 회장님을 비롯 각 산악회 단체의

회장님과 임원진들 그리고 오늘의 하일라이트인 환경

대장님과 대원님들이 함께 할 예정이다

아마도 참석인원이 50~60여명이 되지 않을까 싶다.

질서정연한 가운데 불곡산을 향해서 오름을 진행한다.

분당의 아파트가 한눈에 들어오면서 오르다 보니 송글송글

땀이 맺히기 시작한다.

 

그런데 빗방울이 한두방울씩 떨어지기 시작한다.

우비를 갖춰입는가 하며 우산을 들고서 산행하는 님들이

곳곳에 들어온다.

날씨가 좋을것 같지는 않을거라 예상은 했지만 오전부터

일줄은 .....

이런저런 예기 나누다 보니 어느덧 정상에 설수 있었다.

그런데 비바람이 치고 추운 날씨로 인해 더이상의 지체는

힘이 들거라 예상하고 곧바로 하산길로 접어든다.

얼마가지 않아 연합회장님의 전화를 받는다.

다시 올라오라는 전갈이다.

내려가면 마땅히 시산제 지낼 장소가 마땅치가 않다고...

그리하여 오르려는 순간 잠깐만~

좋은 자리가 있다고 한다. 그런데 연락을 취하려다 보니

 연락 두절이 되고 만다.

암튼 힘들게 다시금 내려오는 힘든 고행의 길을 .....

시산제 음식은 정상으로 올려져 갔고, 다시금 들고서

내려와야 하는 ...

암튼 힘든 산행의 결과 장소 마땅한 곳에 자리하고 시산제

음식을 차린다.

정숙하고 웅대하게 시산제의 음식은 차려지고 많은 임들의

동참하에 시산제는 무사히 마칠수 있었다.

함께하신님들 이의제기하는자 하나 없이 조용히 따른다.

아름다운 산행의 선두주자들인것 같아 고마움을 전한다.

올한해 무사무탈하게 도와 주시고 건강하게 안전산행할수

있도록 도와 달라는 기원을 했으리라.....

지나가는 손님 떡 한조각에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오늘을 추억하며 단체사진으로 한컷 찰칵~!

오늘도 연합회 조갑식 환경대장님과 더불어 환경대원들의

노고는 이어진다.

쓰레기 수거에 열을 올리고 오늘의 결과물 또한 만만치 않다.

약 400리터를 수거하여 하산시 쓰레기 수거함에 올려놓고서

마무리를 지을수 있었다.

울 청솔산악회 소속인 이재우님께서도 환경대원에 참가하여

앞으로 아름다운  선행을 이을 생각이란다.

열심히 하는 환경대장님을 비롯 대원님들께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싶다.

산행중에 제일 일찍 끝나서 집으로 돌아오기는 처음인듯 싶다.

오후 2시 30분 이다.

시산제를 마치고  척사대회를 가질 예정이었으나 비가오는

바람에 하질 못하고 끝내고야 만다.

아쉬움을 간직하며 다음 산행을 기대해 본다.

 

 

                                            2007.    3.    4

 

                                                        란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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