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9일 토요일에 관악국수전에 참가하고 왔습니다.
어제의 원성욱의 바둑은 예전 희준이형의 마그마 바둑이후 저에게 최고의 희열과 감동을 준 바둑이었어요 ㅜㅡ
원성욱은 정말 침착하게 잘두는듯... 결승전을 빼고는 모두 불리한 바둑 이었지만 침착하게 마지막까지 잘 두더라구요
인성이는 오목 나가서 3등 했는데 급증도 받고 상금도 받고 어제 기분이 무척 좋아보였어요...전 그래도 송인한이 더 좋아요
사진 몇개 올려봅니다...
오목 4급증과 상금을 받는
이인성
관악국수전 갑조 우승에 빛나는
원성욱
급증 받고 나서 한컷
전 을조 4위...사실 한판 이겼음 -_-
우승자 포스&간지
덩그러니 놓여있는 철우형 명찰
철우형 대진 정말 좋았는데 오셨더라면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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