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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소설

늑대남의 시그널●2-2●

작성자천사의소원|작성시간16.02.27|조회수102 목록 댓글 7

~다음날~
루시는 일어나서나를확인했다.

루시:...잘잤어?나츠...?(뭔가홀릴듯한느낌이...
나는 나츠옆에자고있었는데..침대로오다니...)
나츠:뀨?

루시는 일어나서옷을입었다.
그리고씻고밥을먹고내다리의 붕대를풀고붕대를갈았다.

그다음에는 나랑놀았다.
루시:아빠 멀리산책해도돼나요?

루시아빠:그러렴
루시:네

~작은 언덕~
루시는 나를대리고이곳으로왰다.

루시:풀어줄게 놀아
나는 멀리가지않고루시곁을계속맴돌다가않았다.

루시는 잠을청했고나는조심스럽게손을뻗어루시의볼에
살짝대었다.
그때였다.

파란색눈의 또다른야생늑대가나타났다.
나는경계를 했다.

파란색눈의 늑대:널 안죽여다만...시간이없어...늑대로
있을수있는 시간이...

나는 이제야깨달았다.
시간이없다는걸...그리고 마법의힘이약해져있다는걸..
인간으로 돌아올수만있다면...만약..루시를좋아할수
있을까?

나는오늘 결심했다.여기에서 마법의힘이약해지면
원래내모습을 루시가볼수있다고...

루시:집에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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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스팅루시and나츠루시 | 작성시간 16.02.27 오옹 잘보고가여!!
  • 작성자푸르 | 작성시간 16.02.27 ㅇ..일러의 상태갓!
  • 답댓글 작성자Natsu | 작성시간 16.02.27 ㅋㅋㅋㅋㅋㅋㅋㅋ 목을 무는 건데 저도 착각함ㅋㅋ
  • 답댓글 작성자푸르 | 작성시간 16.02.27 Natsu ㅋㅋㅋㅋㅋ
  • 작성자Natsu | 작성시간 16.02.27 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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