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날~
루시는 일어나서나를확인했다.
루시:...잘잤어?나츠...?(뭔가홀릴듯한느낌이...
나는 나츠옆에자고있었는데..침대로오다니...)
나츠:뀨?
루시는 일어나서옷을입었다.
그리고씻고밥을먹고내다리의 붕대를풀고붕대를갈았다.
그다음에는 나랑놀았다.
루시:아빠 멀리산책해도돼나요?
루시아빠:그러렴
루시:네
~작은 언덕~
루시는 나를대리고이곳으로왰다.
루시:풀어줄게 놀아
나는 멀리가지않고루시곁을계속맴돌다가않았다.
루시는 잠을청했고나는조심스럽게손을뻗어루시의볼에
살짝대었다.
그때였다.
파란색눈의 또다른야생늑대가나타났다.
나는경계를 했다.
파란색눈의 늑대:널 안죽여다만...시간이없어...늑대로
있을수있는 시간이...
나는 이제야깨달았다.
시간이없다는걸...그리고 마법의힘이약해져있다는걸..
인간으로 돌아올수만있다면...만약..루시를좋아할수
있을까?
나는오늘 결심했다.여기에서 마법의힘이약해지면
원래내모습을 루시가볼수있다고...
루시:집에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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