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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소설

[페어리 테일/배신물/장편] 너희들이 나를 이렇게 만들었어 6화

작성자힐링포비|작성시간19.02.14|조회수2,486 목록 댓글 0

(시끌 벅적)

리사나: 나츠!! 왜이렇게 우울해!

나츠: 어 아니야~{ 이상해..여기서 루시냄새가 나..}

엘자: 어?루시...

루시: ( 페어리테일을 보고선 )엘자..

나츠: 루시 니가 무슨낮짝으로!!

루시: 시끄러워 벚꽃축제 왔으면 벚꽃이나 봐 나한테 시비 걸지 말고

그레이: 너뭐야..내가 알던 루시가 맞냐..?

루시: 맞는데 난 날 믿지않는 길드랑 별로 말하고 싶지 않은데 나한테 말걸지 말아줄래? ( 유키노쪽으로 간다)

나츠: ( 루시 오른쪽 손을 잡는다) 야!

루시: 아..아파 이거놔!!

스팅: (루시 손을 낚아채며) 루시 괜찮아..? 하아...( 싸늘한 눈빛으로) 이게 무슨짓이죠? 나츠씨?

나츠: 넌 빠져!!

스팅: 싫은데요 그리고 나츠씨 무례하시네요 루시 손 안보이시나요? 당신들이 낸 상처 인데 설마 못알아볼리가

나츠: 그..그건!!

스팅: 루시가 배신자 라고요? 나츠씨 당신이 아는 루시는 동료를 배신하나요? 동료를 해치나요?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마세요 당신은 그저 저 사람이 당신의 첫사랑이기에 믿고 싶은거 겠죠. 제말이 틀린가요?

루시: 스팅..가자 난 이사람들이랑 더이상 말하기도 싫어

스팅: 그래ㅎㅎ 나츠씨 당신이 정말 루시를 좋아했더라면 다시 생각해보세요 누가 정말 진실일지 그리고 설령 알았다고 해도 루시는 이제 당신곁을 떠났습니다.

나츠: 젠장!!!

엘자: 루시...많이 변한것 같군...{ 나도 얼른 해결해야지..}

리사나: 나츠...(나츠 어깨를 잡으며)

나츠: (리사나의 손을 뿌리친다) 내몸 만지지마..리사나 정말 루시가 그런거 맞아?

리사나: 응...

나츠: 리사나 나 피곤한데 먼저 들어갈게

리사나: 나도 같이가..

나츠: 아니 넌 더 놀고와 난이만 갈게 해피 가자

해피: 아..아이..


# 숲속


나츠: 젠장!!!!

해피: 나츠...

나츠: 정말 내가 착각 하는거라면...정말 루시가 아니라면... 난...어떻게 해야돼.. 해피..너도 내가 착각하고 있는것 같아?

해피: 나츠..이번만큼은 나도..리사나편 못들어줄것같아...미안해 나츠...흐윽 루시는 우리길드를 좋아했잖아..

리사나를 해칠일이 없어어으아앙..

나츠: 크윽...

(-루시: 나츠 이것봐바 나 길드문장 새겼어! 나도 페어리테일 마도사야 ㅎㅎ)

(- 나츠: 페어리 테일의 어서와 루시~!)

(- 나츠: 괜찮아 루시?)

(- 루시: 나츠...나 페어리테일이 너무 좋아..)

나츠: 나...내가 무슨짓을.....흐윽...내손으로 루시한테......


# 세이버투스


스팅: 괜찮아 루시?

루시: 응 괜찮아 ㅎㅎ 우리 이왕 온거 재밌게 놀자 ㅎㅎ

스팅: 그래!


# 미네르바 쪽


미네르바: (전화중) 네. 마을 전체 라크리마를 보네주세요. 잠시 확인할게 있어서 그럽니다.

??: 뭘 확인한다는거지? 자네 내가 라크리마를 자네에게 보여준사실을 알면 내가 혼난다

미네르바: 압니다. 하지만 제 동료가 억울한 누명을 써서 그럽니다. 당신도 아는 사람입니다.

??: 내가 아는사람? 그게 누구냐

미네르바: 루시 하트필리아 입니다. 쥬라씨

쥬라: 뭐라? 루시가? 억울한 누명?

미네르바: 네 루시는지금 페어리테일에 파문을당했습니다. 리사나의 자작극으로 인해서 말이죠

페어리테일의 마도사들은 루시를 믿지 않고 리사나를 믿었습니다. 심지어 나츠까지도 말이죠 그래서 전 루시를

위해 누명을 벗겨 줄려고 합니다. 그러기위해선 라크리마가 꼭 필요합니다.

쥬라: 알겠다 내일까지 주지. 꼭 누명을 벗겨라. 루시는 나에게도 소중한 아이니..

미네르바: 알겠습니다.

쥬라: 하나만 뭍겠다 너는 대체 루시와 무슨사이지?

미네르바: 세상에서 제일친한 친구입니다. 제 반쪽 심장같은 아이이죠..그아이가 죽으면 저도 살수 없습니다.

쥬라: 너에게 부탁을 하겠다. 루시에게 더이상 상처를 주게 하지마라.

미네르바: 저도 루시가 더이상 상처 받지 않길 바랍니다. 하지만 페어리테일이 나중에 알고 루시를 데려가려고 한다면

그래서 루시가 힘들어하면 전 아마 페어리테일을 박살낼지도 모릅니다..

쥬라: 너의 그 각오 진심이군. 루시에게 안부좀 전해주거라

미네르바: 네 (전화를 끊는다)..그나저나 얘는 왜이렇게 안들어와 오늘 같은날엔 야식먹어야 되는데

루시를 할얘기 많은데..이일은 언제 다해...아오...짜증나


# 그시각 루시쪽


루시: 지금 몇시지?

스팅: 지금9시야

루시: 헐..

스팅: 왜?

루시: 미네르바가 9시 30분까진 오랬는데 오랜만에 만났으니깐 야식먹으면서 많이 얘기하자고..

스팅: 그럼 가야겠네..데려다줄게~

루시: 하지만 유키노랑 로그는

스팅: 쟤넨 상관없어 로그는 우리가 빠져주는걸 더 좋아 할걸~ 로그! 우리먼저 갈게~

로그: 엄지척

스팅: 렉터 가자~

렉터: 네!

루시: 그나저나 너희들은 어떻게 만났어?

스팅: (주저리 주저리)

렉터: 루시씨...스팅군 말 많죠..?

루시: 응..조금...

스팅: 뭐야 둘이 무슨말했어!

루시: 아냐~ 다왔다~ 나이제 갈게

스팅: 잘가~ 내일 보자~

렉터: 잘가요 루시씨!

루시: 응! 아참 나 내일 좀 늦게 길드 갈거야~

스팅: 왜?

루시: 누구좀 만나야 되서~ ㅎㅎ 잘가

스팅: 응!

( 루시가 집에 들어가는걸 확인하고 스팅도 집간다)

스팅: 하..좋다

렉터: 스팅군

스팅: 응?

렉터: 티 너무 나요..

스팅: 켁...정말?

렉터: 네....

스팅: 뭐 아무렴 어때 얼른 집가자~

렉터: 스팅군~

스팅: 아이스크림 사달라고?

렉터: 네!

스팅: 알았어~ 근데 오늘 별 진짜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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