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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된 개구리 참외.

작성자김관수(국문08)| 작성시간08.06.13| 조회수15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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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정영단(중문07) 작성시간08.06.14 새벽 이른시각 베시시 눈 비비고 앉아 이 새로운 옛날 물건들을 보니 눈이 새삼 커집니다. 정겨운 내 고향이 저런 모습들로 살아있네요. 무논 쟁기질로 갈아 엎으시는 우리 아버지, 마장동 시외터미널에서 뒷짐지고 서서 딸 기다리시는 울 어머니, 내려앉은 토방 밑 넓다란듯 쫍은 마당에 덕석깔고 널어놓은 빨간 꼬추하며, 넘실거리는 쪽빛 바다!! 그리고....좋은 그림들 즐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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