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재향군인회 청년단(단장 김영택)은 지난 5월 23(토)일 관내 시각장애인 복지관인 "실로암"에서 주관한
제13회 시각장애인 가족 한마음축제에 청년단 8명이 도우미 봉사를 실시하였다.
관악향군 청년단은 분기 1~2회 정례적으로 시각장애인 활동 도우미 봉사를 통해 향군의 위상을 제고 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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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재향군인회 청년단(단장 김영택)은 지난 5월 23(토)일 관내 시각장애인 복지관인 "실로암"에서 주관한
제13회 시각장애인 가족 한마음축제에 청년단 8명이 도우미 봉사를 실시하였다.
관악향군 청년단은 분기 1~2회 정례적으로 시각장애인 활동 도우미 봉사를 통해 향군의 위상을 제고 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