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랑비 내리는 월요일, 비금·도초 섬 여행을 아니 수국 축제장으로 슝~~. 깨끗하고 참 잘 꾸며 놓았다는 생각이 확 드는 곳.
작은 산 하나가 작품이네. 접근성이 좋다면 참 좋을 텐데 아쉬움이 장마철 소나기처럼 내린다.
차와 함께 배 타는 시간은 철썩철썩 부딪히는 파도
소리 들으며 예쁜 각시와 도란도란 이야기꽃도 피워보는 시간들이 좋았지요.
비금도는 바둑 천재 이세돌 고향, 하트 해변, 시금치가 유명한 곳이지요. 슬쩍슬쩍 주마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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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아침흙향.모래밭(무안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비까지 와서 너무 조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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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숙현 작성시간 05:28 new
바다와 수국도 찰떡궁합이고 오라버니
내외는 따따블 찰떡궁합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아침흙향.모래밭(무안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33 new
ㅎㅎ 철이 없어 아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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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기우건(광주) 작성시간 08:07 new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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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침흙향.모래밭(무안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34 new
고맙습니다 오늘도 해피하세요